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남편 안성현 옥바라지를 마치고 방송에 복귀한다.
22일 OSEN 취재 결과, 성유리는 오는 11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에 출연한다.
‘끝까지 간다’는 성유리가 전국으로 찾아가는 건강 버스를 타고 국민들을 만나는 리얼 건강로드 버라이어티다. 성유리와 함께 배우 한상진이 MC로 발탁됐다.
성유리는 안성현이 구속된 지 4개월 만인 지난 4월 홈쇼핑으로 복귀했다. 또한 6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하면서 활동 재개를 알렸다.
한편, 성유리와 한상진이 출연하는 tvN ‘끝까지 간다’는 오는 11월 4일 첫 방송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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