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자가 군인이 되는 것이 불법이었던 90년대 미국. 게이라는 이유로 학교에서 따돌림을 받던 '캠'은 자신의 유일한 친구 '레이'를 따라 충동적으로 해병대에 자원입대한다. 마초 남자들만 가득한 신병훈련소에서 동성애자임을 숨기고 살아남아야 하는 '캠'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신작 <부트캠프>
극 중에서 캠의 유일한 친구인 레이 역을 맡은 한국-아일랜드 혼혈 배우 리암 오(Liam Oh)
치노/벤또라고 중국인, 일본인이냐며 인종 차별 받는 내용도 나오는데 극 중에서도 한국인 혼혈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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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부모님 역 배우분들과 함께
빡빡이인데도 잘생겼음...연기 잘하고 캐릭터 귀여워서 매력 쩔어ㅋㅋ큐ㅠㅠ
https://x.com/pparaasol/status/1979902979584221214?s=19
목소리도 좋아서 인터뷰 영상도 추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