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법원 “민희진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 유지” (기사 수정됨)
17,085 171
2025.10.17 19:29
17,085 171

고용노동부가 직장 내 괴롭힘을 사유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게 내린 과태료 처분을 유지해도 된다는 법원 결정이 나왔다.   서울서부지법 민사61단독 정철민 부장판사는 지난 16일 민 전 대표가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의 과태료 처분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 사건에서 인용 결정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과태료 부과 처분은 그대로 유지된다. 민 전 대표가 법원 결정에 불복해 이의를 제기하면 정식 재판이 진행된다. 민 전 대표 쪽은 이와 관련해 “법원은 과태료 처분이 일부 잘못됐다고 판단해 과태료를 감액했다”며 “법원이 받아들인 일부 내용에도 법리나 사실 판단에 오류가 있다고 보고 이를 정식 재판에서 다시 다루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어도어에서 퇴사한 한 직원은 민 전 대표 쪽으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하이브에 신고한 뒤 민 전 대표가 가해자로 지목된 관계자를 감싸고 자신에게 폭언했다고 노동부에 진정을 냈다.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은 민 전 대표가 직장 내 괴롭힘을 저지르고 사용자로서 이를 객관적으로 조사하지 않았다고 보고 과태료 사전통지 처분을 내렸다. 과태료 액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1455?sid=102

 

재판에서 일부 승소했는데 패소라고 기사만 오십개 가까이 났네 방시혁 기사도 이정도로 안났던거같은데 이것도 일종의 언플인가싶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1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13 00:05 15,0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0,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6,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3,2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3,8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8,7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055 유머 @:도자캣이 걔 누구니 이름 티..티미테츌레메…? 할때 기절함 19:53 73
3015054 이슈 [WBC 대한민국 vs 호주] 독침수거로 2회 삭제하는 노경은.gif 10 19:52 394
3015053 이슈 데뷔 후 첫 작곡한 온유 신곡 TOUGH LOVE , Lie 1 19:52 13
3015052 이슈 [WBC 대한민국 vs 호주] 무사 1루에서 병살 유도하는 노경은.gif 4 19:51 229
3015051 이슈 라코스테 엠버서더로 파리 다녀온 카이 근황 2 19:51 187
3015050 기사/뉴스 “전 국민이 기다리는 왕의 귀환”…오세훈 서울시장, BTS 행사 현안 점검 26 19:49 342
3015049 유머 동년배들은 다 울었던 디지몬 극장판 결말 4 19:48 333
3015048 기사/뉴스 “그들이 쓰러져 있을 때 주먹을 날려야한다”…美 국방장관 인성 논란 3 19:47 136
3015047 이슈 동년배들은 아는 그시절 교복 주머니 9 19:46 686
3015046 유머 [산리오] 한교동의 하루일과표💚 9 19:46 394
3015045 이슈 너무 놀래서 원덬 폰 던지게 만든 공포 게임 기깔나게 플레이하는 남돌 4 19:43 668
3015044 정보 요양원에서 10년 일해보고 느낀 현실들 19 19:43 2,630
3015043 유머 아직 세상 살 만하다 47 19:40 2,263
3015042 이슈 [방과후태리쌤] 애기도 울고, 태리쌤도 울고, 현욱이도 울고, 나덬도 운 장면 22 19:40 1,244
3015041 이슈 9,900원 빵 뷔페 45 19:37 3,889
3015040 기사/뉴스 "암 예방하려면 조리 후 꼭 환기해야"…英전문의가 강조한 생활 습관 5 19:37 879
3015039 기사/뉴스 “남의 자식 왜 키우냐고?” 진태현, 입양 향한 수군거림에 날린 일침 8 19:36 1,079
3015038 이슈 반응 대폭발중인 갸루 원조국에서 말아준 치이카와 갸루버전 37 19:34 1,765
3015037 이슈 [WBC 대한민국 vs 호주] 문보경 : 할 수 있다!! 33 19:33 2,481
3015036 정치 윤석열 "출마해 싸워서 이겨라"‥무기징역 선고 다음날 윤갑근 출마 독려 3 19:33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