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돌판 '우결'?…배진영·미연, ♥데이트 콘텐츠 결국 "잠정 보류, 깊이 사과" [공식]
57,736 233
2025.10.17 08:51
57,736 233

가수 배진영과 그룹 아이들 미연의 유튜브 여행 콘텐츠가 아이돌판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을 떠올린다는 반응이 나온 가운데 제작진 측이 입장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KODE 코드' 측은 16일 "금일 공개 예정이었던 '트립KODE' 본편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업로드를 잠정 보류하기로 결정했다"며 "콘텐츠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트립코드'는 유튜브 채널 'KODE 코드'의 새 콘텐츠로, 두 명의 출연자가 함께 여행하며 서로의 심박수를 올리는 미션을 수행하고 상대방의 심박수를 더 많이 올리는 사람이 승리하는 포맷이다. 

하지만 해당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일부 팬들은 가상 부부 예능인 '우결'이 연상된다며 싸늘한 반응을 보였고, 결국 하루 만에 비공개 전환됐다. 


아티스트들 역시 직접 해명에 나섰다. 배진영은 최근 신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기사가 '우결' 이런 식으로 나서 많이 당황스러웠다. '심쿵' 이런 것처럼 (티저가) 올라갔는데 전혀 그런 게 아니었다. 심박수를 올리는 하나의 게임 같은 느낌이라 저도 '우결' 같다는 반응에 당황스러워서 '뭐지?' 싶었다"고 설명했다.

미연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다들 걱정할 일 안 일어날 거니까 걱정하지 마. 다들 많이 놀란 것 같아서 얼른 말해주러 오려고. 걱정해서 미안"이라며 사과의 뜻을 전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29723


목록 스크랩 (0)
댓글 2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37 04.29 28,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0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975 이슈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모두 살렸다고 반응 좋은 남돌 신곡 안무 14:38 177
3057974 기사/뉴스 [단독]택시비 안 내고 도망가다 벽돌로 기사 위협한 외국인 1 14:35 365
3057973 이슈 [은밀한 감사] 해무그룹_무팀장_밀회영상.mp4 (이정은 배우 특별출연) 14:34 260
3057972 이슈 카케구루이처럼 입은 라이언 고슬밥.jpg 5 14:33 591
3057971 유머 동네마다 있는 작은 옷가게들 왜 안 망할까? 2 14:32 586
3057970 유머 너 애기 주제에 1 14:31 338
3057969 이슈 [KBO] 어린이날 지상파 중계일정 6 14:26 1,073
3057968 이슈 오늘 뮤직뱅크 출근하는 은행장 김재원(순록이) 2 14:26 992
3057967 이슈 선생님 강아지. 막 주어먹는데 치와와라 얼굴이 작아서 수채망씀 너무웃겨 4 14:25 1,001
3057966 팁/유용/추천 ((원덬만 몰랐을 수도)) 요즘 모바일 더쿠 움짤 무한로딩 걸릴 때 해결법.jpg 6 14:24 557
3057965 기사/뉴스 [단독] 현주엽, 학폭 폭로자 '명예훼손' 고소했다가…또 패소 16 14:23 2,203
3057964 이슈 아시아 전체가 중국의 물 갑질에 떠는데 한국만 쿨한 이유 11 14:23 1,973
3057963 이슈 [KBO] SSG 화이트 우측 어깨 회전근개 미세손상 -> 약 3주 후 재검진 / 김성욱 좌측 내전근(사타구니) 미세손상 -> 엔트리 제외 10 14:20 479
3057962 기사/뉴스 [속보]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95 14:19 7,418
3057961 유머 아 개깝깝하네;; 이렇게 던지라고! 던지라고!!! 20 14:16 1,773
3057960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11 14:14 640
3057959 이슈 벌새 실제 크기래 못 보고 실수로 앉으면 어떡해ㅠㅠ 64 14:13 4,697
3057958 이슈 광고 잘뽑았단 반응인 르세라핌 김채원 X 부케가르니 13 14:13 1,225
3057957 정보 <순례자들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티저 포스터 공개 4 14:12 737
3057956 기사/뉴스 ‘공연형 아이돌’의 귀환…82메이저, 첫 컴백 음방 찢었다 2 14:11 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