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찰, 중국인 관광객에 '조건부 운전 허용' 검토
45,361 878
2025.10.16 15:12
45,361 87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22934?sid=001

 

경찰이 중국인 단기 체류자에게 조건부로 운전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중국이 발급한 운전면허를 인정하되 입국 시 신고하고 별도 임시 운전 증명서를 신청해 발급받도록 조건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최대 운전허용 기간은 1년이다. 경찰은 지난 6월 이런 내용의 검토 의견을 외교부를 통해 중국에 송부했지만, 중국 측 답변은 아직 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은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협약 가입국이 아니기 때문에 국제운전면허증을 사용할 수 없다. 이 때문에 한국 단기 체류자는 중국에서 운전할 수 있지만, 중국 단기 체류자는 한국에서 운전할 수 없었다. 양국은 2019년 1월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한 바 있지만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단됐고 아직 중국인 단기 체류자가 한국에서 운전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상태다. 경찰은 “중국 측 검토 의견을 회신할 때까지 교통안전 등을 고려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실효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61 04.24 24,8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2,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5,3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5,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0,4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10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체포된 총격범 캘리포니아 출신 30세 남성” 12:05 26
3054105 이슈 엑디즈 오드 Voyager 챌린지 with 킥플립 주왕 ⋆☾⋆⁺₊ 12:02 37
3054104 유머 굿즈를 거하게 지른 오타쿠의 식단 1 12:02 255
3054103 이슈 QWER 신곡 'CEREMONY' Official MV 티저 1 12:01 99
3054102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 12:00 71
3054101 이슈 전소미 인스타그램 업로드 11:57 248
3054100 이슈 세일러문 우라누스 싱크로율 미쳤다는 언니 8 11:55 1,057
3054099 유머 아빠는 아빠를 어떻게 만났어? 11:54 690
3054098 유머 토끼 나무 2 11:51 238
3054097 이슈 스탠퍼드와 아크 연구소의 한 팀이 언어 모델에 DNA 서열을 입력하고 새로운 바이러스를 작성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그 모델은 수백 개를 작성했습니다. 그중 16개가 작동했습니다. 7 11:51 1,001
3054096 이슈 EPL 강등확률 업데이트 3 11:50 641
3054095 정보 무기력이 찾아오면 그림책을 펼치세요(#그림책 #난독증 #성장 #인생 #친구 #고독 #자존감) 3 11:49 493
3054094 이슈 아마미 유키와 토다 에리카 6 11:49 785
3054093 이슈 어그로 질문에 김고은부심으로 대응하는 김재원(윰세 순록이) 17 11:47 2,277
3054092 기사/뉴스 의회 증언에 동의한 후 우발적인 약물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잠재적 UFO 내부고발자 4 11:46 1,097
3054091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도 교복입은 모습 나오는 박지훈 6 11:46 823
3054090 이슈 이번에 또 향따 당한 리한나 (feat. 쟈도르) 5 11:45 1,625
3054089 이슈 호르헤루이스보르헤스가 선대 교황이 젊은 신부이던 시절에 만나보고 말 11:45 424
3054088 이슈 2026년 미국 드라마에서 직업얻는 난이도 수준 7 11:44 1,427
3054087 유머 엑소엘) 낭만 미친 팬의 다수를 위한 희생 17 11:43 1,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