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또 한 번 의미심장한 저격글을 남겨 시선을 끌었다.
김동완은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전 당신이 어떻게든 피드에 뜨는 게 싫어요. 절 미워하세요. 저처럼요. 제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구체적인 전후 사정은 설명하진 않았지만, 누군가를 저격하는 듯한 문구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해당 글을 삭제한 뒤 "나는 평화롭습니다! 굳 밤~"이라고 재차 글을 남기며 별다른 언급 없이 분위기를 전환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97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