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현재 남자주인공보다 특별출연 남주와 이어지길 바라는 덬이 많은 드라마.jpgif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67841




YJTJlC

ㅈㅇ) 백번의 추억



CDlFfb

ㄴ러브라인 관계도



여주 : 고영례(김다미)

남주 : 한재필 (허남준)

특별출연 : 정현 (김정현)




남자주인공 한재필(허남준)은

7년전에는 여주2 서종희(신예은)와 사귀고

7년후에는 여주1 고영례(김다미)를 좋아하는 상태. 


근데 여주 둘이 절친임. 🤔 


그래서 남주가 환승남주라는 말이 많음


https://img.theqoo.net/IpnGgr

https://img.theqoo.net/AtCJYY

https://img.theqoo.net/wYEjTO

ㄴ7년전 


https://img.theqoo.net/ECVqtw

https://img.theqoo.net/AZjZOp

https://img.theqoo.net/JaSjqd

ㄴ7년후





특별출연으로 나오는 정현(김정현)은 

영례(김다미)를 좋아하는 상태. 

7년전에도 7년후에도 일편단심으로 여주만 좋아해서

이 쪽을 미는 사람이 많음



https://img.theqoo.net/lbMlGf

https://img.theqoo.net/RuQGNW

https://img.theqoo.net/tjfphB

https://img.theqoo.net/SXBxdj

https://img.theqoo.net/YqOZMc


https://img.theqoo.net/DRCsbz

- 오빤 결혼하면 와이프한테 참 잘할거 같아요, 자상하고 배려깊고

누군진 몰라도 오빠랑 결혼하는 여자는 봉잡는걸걸요


"그렇게 아까우면 니가 잡으면 되겠네. 그 봉"



ㅁㅊㅁㅊ 영례현 붐온 👏 👏 👏 👏 👏 



fJdYeg



https://img.theqoo.net/kSRqev

https://img.theqoo.net/YtubwQ

https://img.theqoo.net/xImCdd

https://img.theqoo.net/uEfcHR

ㄴ 여주1과 여주2 7년전

https://img.theqoo.net/pLoNyy

https://img.theqoo.net/sbIuTh

https://img.theqoo.net/uIPEfl

ㄴ 다시 만난 7년후



https://img.theqoo.net/uOmgnL

https://img.theqoo.net/OcsEAH


그리고 여주1 오빠(영식)가 여주2 좋아함.

7년동안 여주2 못잊음

여주2 도망가기직전에 도와준 사람이 여주1 오빠 











Q. 절친의 구남친인데 좋아한다고???


: 여주1, 여주2 만나기전부터 여주1이 남주를 먼저 만나서 좋아하고 있었음.
그 뒤로 여주 둘이 절친되고 미팅 나가서 남주 만나게 됨.
거기서 여주2랑 남주 사귐

여주1이 마음 접을랬는데 잘 안됐고 (자기 힘들때마다 남주 나타나서 도와줌)

여주2도 여주1이 남주 좋아하는거 알고 남주보고 헤어지자고 함


그 뒤로 여주1 구해주다가 여주2가 사람을 가위로 찔렀는데 

여주1이 여주2보고 도망가라고 하고 

그 뒤로 여주2가 7년간 실종됨


그 7년동안 여주1이랑 남주랑 엄청 친해짐. 

엄마끼리도 친하고, 학생인 동생들끼리도 친해서 왕래가 잦았음.

(원래 남주캐가 부잣집 반항아였는데 

7년동안 회사 부도 나서 집 망하고 공부해서 의사됨)


Q. 여주2가 사람찌르고 법적 처벌 받았나?

: ㄴㄴ 여주1이 도망가라고 해서 도망갔고, 뒷수습은 여주1이 해줬음. 찔린 사람(?) 한테 오늘 일 묻자고 하고

찔린 사람도 비리 있고 나쁜놈이라 여주1 말 따름



SmwEKb

oWsIUX

VOfmIN


Q. 여주2는 그 뒤로 어떻게 됐어? 

: 여주2는 재벌집 수양딸로 입양됐음.

호텔에서 일하다가 

딸이 먼저 죽고 그 충격으로 

호텔에서 자살할려는 재벌집 회장을 구하고,

처음엔 그냥 자주 만나다가

회장이 "내딸 하지않을래?" 해서, 수양딸이 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4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7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조선시대 모범예절과 현실을 볼 수 있는 책.txt
    • 10:22
    • 조회 106
    • 이슈
    • 여고생 구하려다 장윤기 흉기에 찔린 고교생…80일 만에 ‘의상자’
    • 10:16
    • 조회 1001
    • 기사/뉴스
    4
    • “차 진입 불편해서”…인천 부평감리교회, 도로 중앙선 ‘검은 페인트’로 지워 [현장, 그곳&]
    • 10:14
    • 조회 1460
    • 기사/뉴스
    40
    • [전문] “미안해요”…지수,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기념행사 논란에 직접 사과
    • 10:14
    • 조회 594
    • 기사/뉴스
    1
    • 허성범 "거의 모든 연프서 섭외 제안받아"
    • 10:12
    • 조회 1488
    • 기사/뉴스
    4
    • ???: 난 최태원 회장님의 큰 뜻을 알겠다
    • 10:11
    • 조회 1152
    • 유머
    2
    • 블랙핑크, 오늘(8일) 데뷔 10주년.... K팝 새 역사 쓴 ‘최초·최고’의 10년
    • 10:11
    • 조회 177
    • 기사/뉴스
    1
    • 변우석 × 포켓몬스터 new 광고
    • 10:11
    • 조회 397
    • 이슈
    2
    • 올해 폭염에 전력난 소리 안 나오는 이유.jpg
    • 10:08
    • 조회 3673
    • 이슈
    34
    • YG·SM·JYP·하이브 다 나온다…빅뱅 → NCT 127, 8월 '보이그룹 빅매치'
    • 10:07
    • 조회 405
    • 기사/뉴스
    3
    • X, 9월부터 이용자 수익 쉐어 중단
    • 10:07
    • 조회 2352
    • 이슈
    26
    • 성우 덕후들이 뜬끔없이 산리오 페스 아카이브 뒤져본 이유.jpg
    • 10:06
    • 조회 374
    • 유머
    • 안보현X정은채 주연 SBS 금토드라마 <재벌형사2> 2회 선공개 영상(유승호 살짝 나옴)
    • 10:05
    • 조회 403
    • 이슈
    2
    • 지구가 1초라도 멈추면 생기는 일.....
    • 10:04
    • 조회 1574
    • 이슈
    2
    • [해외축구] 모두가 떠난 PL, 새로운 시대의 시작 l 2026/27 프리미어리그 예고편
    • 10:04
    • 조회 346
    • 이슈
    10
    • 주말도 무더위 계속....  낮 최고 37도, 수도권·강원 비 소식, 동해안 중심 강하고 많은 비…그친 뒤 다시 무더위
    • 10:03
    • 조회 287
    • 기사/뉴스
    2
    • 네이버페이5원이옹
    • 10:01
    • 조회 728
    • 정보
    8
    • 사람 갈아넣은 수준인 미친 수준의 넷플광고
    • 09:59
    • 조회 2604
    • 이슈
    3
    • 덜 익힌 닭고기를 절대 먹어서는 안되는 이유
    • 09:56
    • 조회 3114
    • 정보
    14
    • 크리스토퍼 놀란 통했다…'오디세이', 개봉 4일 만에 100만
    • 09:55
    • 조회 479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