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jeunhaengbog/status/1976144904603803683?s=46
굥정권에서 지들 세수빵꾸 나니까
외국환평형기금을
2023년 (-56조 세수펑크) 20조 끌어다쓰고 <<<
2024년 (-30조 세수펑크) 11월 2조 끌어다씀 <<<
작년 11월 기사임 ^^
외국환평형기금=환율 안정을 위해 끌어쓰는 국가비상금
환율 불안한데 ‘외환 방파제’ 헐어 쓰려는 무책임 정부
- 등록 2024.11.04 11:09:57
[출처] 제이누리 (https://www.jnuri.net)
정부가 30조원에 이르는 세수 펑크를 막으려 외국환평형기금을 4조~6조원 헐어 쓰기로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주택도시기금에서도 2조~3조원을 가져다 쓰기로 했다. 세수가 일시적으로 부족하면 다른 데서 돌려쓸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전용하겠다는 기금의 성격이다.
외국환평형기금은 환율이 급등락하면 달러나 원화를 사고팔아 환율을 안정시키는 ‘외환 방파제’ 성격의 국가 비상금이다. 이미 지난해 같은 이유로 20조원을 전용했는데 올해 또 손대겠다는 것이다. 지난 9월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외국환평형기금 활용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는데 한달여 만에 이를 뒤집었다.
[출처] 제이누리 (https://www.jnuri.net)
https://www.jnuri.net/mobile/article.html?no=60965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1029/130313909/1
+++ 이것도 봐줘
외환평형기금이 굥정권때 총 111조원에서 69조원이 됨<<<<
외평기금이 보유한 유동자산 규모는 2022년 111조원에서 2024년 69조원으로 2년만에 42조원이 줄었습니다. "결과가 뻔히 보이는 '부자감세'를 고집하다가 2023·2024년 이태 연속 대규모 세수 펑크를 낸 윤 정부가 환율 방어에 사용해야 할 외평기금을 털어썼다"는 지적이 곳곳에서 나온 배경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5/0000004376?sid=101
외환방파제 털었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요? [경알못 환율 설명서]
수정
2025.01.21. 오후 5:04
기사원문
[더스쿠프 조서영기자]
++
외국평기금 삭감도 함!!
작년 9월 기사
윤석열 정부는 2023년 이렇게 마련된 기금 가운데 20조 원을 부족한 예산에 끌어다 쓰면서 논란이 됐는데 올해는 외평기금 64조8307억 원을 삭감하는 내용을 담은 예산안을 제출해 다시 한 번 논란을 빚고 있다. 이 예산안이 통과된다면 2024년 205조 원이었던 외평기금은 2025년 140조 원 수준으로 줄어들게 된다.
민주당 측은 윤석열 정부가 기금삭감을 통해 세수부족을 덮는 착시효과를 노리는 것이라고 바라봤다.
민주당 "윤석열 정부 환율방어용 외평기금 65조 삭감, 세수 부족 돌려막기"
2024-09-10 17:20:32
조충희 기자 - choongbiz@businesspost.co.kr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365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