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8090년대생들의 부의 상징이었던 물건
98,666 545
2025.10.05 16:05
98,666 545

GWPKVR

 

하이테크

 

2000년대 초중반 한개에 3000원 가까이 했던 엄청난 고가의 필기용 펜

 

(참고로 2005년 최저시급이 2800원이고 비정규직 한달 월급이 100만원 언더로 88만원 세대라고 불리던 시기)

 

학교에 하이테크만 뽀려가는(?) 도둑들도 엄청 많았음

 

내구성 낮아서 떨구면 끝장이고 비싸기만 했는데 왜 인기였는지 신기

 

 

 

목록 스크랩 (0)
댓글 5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44 00:08 2,4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6,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76,1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2,7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4,4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9,4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201 유머 여름날 빨래방에서 생긴일 09:46 128
2997200 기사/뉴스 “똑똑한 우리 아들 성적이 왜 이래?”…더는 못 참겠다는 대학들 ‘부모 항의 시 F’ 17 09:45 526
2997199 이슈 단종의 비극은 우리가 이미 잘 아는 이야기다. 연출이 세련된 것도 아니다. 그런데 극장 안에서 그토록 많은 사람이 울었다. 나 역시 그랬다. 박지훈이 처음 화면에 등장하는 순간, 그냥 쿵하고 가슴이 울렸다. 2 09:45 335
2997198 유머 저소득층 학생에게 폐기주고 갈비먹은 편의점주.jpg 7 09:42 1,302
2997197 이슈 28기 이야기좌 영수를 재평가하게 되는 나솔사계 1 09:42 276
2997196 기사/뉴스 김동완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 소신 발언 96 09:41 4,135
2997195 이슈 그동안 기사 하나 일절 안뜨다 고소 공지 내고 기사 뜨는 알파드라이브원 09:41 279
2997194 기사/뉴스 “수면제랑 술 같이 먹으면 죽어?”…‘모텔 연쇄 살인’ 여성, 챗GPT에 물었다 09:40 206
2997193 기사/뉴스 [단독] 윤석열, 짜증 내며 "문 부수고 끄집어내라"‥이진우 "블랙아웃 왔다" 5 09:40 534
2997192 기사/뉴스 "우리 AI 얼마나 쓰나"…아마존, 직원 인사평가에 반영한다 09:39 149
2997191 기사/뉴스 [속보] “재미로 총 겨눴다”…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여성 체포 13 09:37 897
2997190 정치 [속보] ‘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2 09:35 269
2997189 이슈 "제베원·알디원에 대한 루머 확산 중, 법적 절차 밟을 것" [공식] 10 09:35 666
2997188 기사/뉴스 시드니 도심 한복판, 韓 남성 3명 겨냥 ‘망치 테러’…“맞아 죽을 뻔” 7 09:34 1,164
2997187 이슈 두쫀쿠 유행 절단하다 못해 끝내버릴 예정이라는 오늘 나혼자산다 예고 ㄷㄷ 11 09:34 1,466
2997186 정치 [속보] 장동혁 대표, 오전 10시 무기징역 尹 선고 입장 표명 13 09:31 417
2997185 기사/뉴스 지자체 육아휴직자 느는데… 대체 인력 부족· 독박 업무 겹쳐 ‘골머리’ 13 09:31 932
2997184 유머 세퍼드 프리츠의 사생활 보호 3 09:31 456
2997183 기사/뉴스 “알디원 김건우 탓 정신과 치료” 폭로 터졌다…소속사 “법적 대응” 12 09:30 1,573
2997182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700 돌파…미국발 악재 뚫고 ‘역대 최고가’ 경신 09:30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