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대 출신 외교관 아버지 + 게이오 출신 에어프랑스 근무한 이력있는 어머니


주미일본대사관으로 발령난 아버지 때문에 미국가서 하버드대 경제학 전공
도쿄대 법학과로 학사 편입하여 다니던 중 외교관 합격하여 도쿄대 중퇴 후 외교관 근무 (일본에서는 역대 2번째 여성 외교관)









결혼전 외교관 시절
네이티브인 일본어, 통역사 수준의 영어실력과(실제로 중요한 국가회담에 통역으로 여러번 참여함)
그 외에도 러시아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스페인어까지
7개 국어를 수준급으로 구사할 수 있는 등 미래를 촉망받는 외교관이었음
거기다 본인도 외교관 합격하고 나온 인터뷰에서

가정보다 일을 택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외교관 일을 좋아했음

엘레나 스페인 공주의 도쿄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리셉션에서 마사코는 외교관 자격으로 당시 왕세자였던 나루히토 일왕의 의전을 맡았는데, 거기서 나루히토는 첫눈에 반함
그 이후 나루히토는 청혼, 마사코는 거절
여기에 나루히토가 7년간 지속적인 청혼 마사코는 계속 거절
그리고 나루히토가 마사코가 아니면 결혼하지 않겠다고 선언
결국 나루히토의 끈질긴 청혼과 고위공무원이던 아버지의 압박으로 청혼 승낙
나루히토는 결혼전에 마사코에게 황실 외교를 맡아달라고 하였으나


결혼 후 아들 출산 못한다고 압박 및 해외활동 제한
장기간 아들 출산 압박으로 우울증과 대상포진까지 걸림



자유롭던 외교관 시절과 비교되는 결혼 후 왕실 스타일링
https://youtu.be/imrs9_pMwG0?si=feyJWu8YE_SAhC-M
영어하는 영상
섬나라 왕실이지만 같은 여자로서 결혼을 안 했으면 자기 능력 펼치면서 살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