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계약이행 등과 관련해 분쟁 중인 SM엔터테인먼트와 그룹 엑소의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의 2차 조정도 결렬됐다.
서울동부지법 제15민사부(조용래 부장판사)는 2일 SM과 첸백시가 서로 제기한 계약이행·정산금 청구 소송의 2차 조정 기일을 열었다.
양측은 지난달 23일 1차 조정 결렬에 이어 이번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따라 조정 불성립으로 본안 소송 절차로 복귀한다.
서울동부지법 제15민사부(조용래 부장판사)는 2일 SM과 첸백시가 서로 제기한 계약이행·정산금 청구 소송의 2차 조정 기일을 열었다.
양측은 지난달 23일 1차 조정 결렬에 이어 이번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이에 따라 조정 불성립으로 본안 소송 절차로 복귀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6437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