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피부질환 진료 안보는 피부과…3년새 52곳이 미용시술만 한다
31,666 389
2025.10.02 08:01
31,666 389
mnEfXL

이상민(가명·48)씨는 지난 8월 발 습진 치료를 받으려 동네 피부과를 찾았다. 문을 연 지 1년이 채 안 되는 의원급 병원이다. 하지만 병원 접수 창구 직원은 “습진 진료를 하지 않으니 건너편에 있는 피부과에 가보라”며 퇴짜를 놓았다. 피부미용 시술을 원하는 환자만 받고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이씨는 “30대 후반쯤 돼 보이는 병원장이 병원 문을 갓 열어놓고 대놓고 돈만 좇는 듯해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개원의는 늘고 있지만 정작 간단한 질환 치료도 어렵다는 의료 소비자들의 불만이 뜨겁다. 피부과 얘기다. 이런 현상은 비급여 시술로 단기에 고소득을 얻으려는 의료인들의 욕망과 이를 사실상 방치하고 있는 행정의 부재의 합작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69401

목록 스크랩 (1)
댓글 38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3 00:06 9,0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773 기사/뉴스 "넷플릭스, 내년 '케이팝 데몬 헌터스' 월드투어 논의 중" 1 11:08 66
3025772 유머 치과: 아프시면 손 드세요~ 6 11:06 381
3025771 이슈 최근 화제된 반려동물 관련 트윗...twt 11:06 324
3025770 이슈 무빙이 중요한 퍼포영상에 버추얼이 나오면 생기는 일..jpg 1 11:05 211
3025769 이슈 ‘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아슬하게 설레는 밀착감사 티저 11:05 112
3025768 정보 네이버페이15원이 왔숑숑숑 5 11:05 428
3025767 정치 이나라 극우 윤어게인 수준 3 11:04 445
3025766 기사/뉴스 쇼박스, ‘왕사남’에 상반기 점유율 56% 돌파…김혜윤·전지현으로 ‘쭉쭉’ [IS포커스] 1 11:03 113
3025765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 "방탄소년단 공연, 암표 거래 반드시 신고해달라" 14 11:01 346
3025764 이슈 "BTS 컴백, 한국 경제 2663억원 효과"…테일러스위프트 보다↑ 20 11:01 532
3025763 정치 경기도지사 후보 한준호가 김어준 겸공에 출연한 이유 6 11:01 531
3025762 기사/뉴스 “사람 몰리는 곳 자제하라” 교육청 공문까지…26만명 몰리는 광화문에 경찰 ‘불꽃축제 2배’ 투입 3 11:01 154
3025761 정보 오늘 시부야에 오픈하는 가다니 팝업 14 11:01 878
3025760 정보 네이버페이 벤츠 코리아 유튭구독 120원 14 11:01 493
3025759 기사/뉴스 아이돌 하투하, 인천공항서 ‘강강술래’ 인간 띠…과잉 경호 논란 54 10:59 1,455
3025758 이슈 만우절 한정으로 나온 오리온 신상 과자.jpg 25 10:59 1,920
3025757 이슈 사육사를 도와 간식 배급하는 아기 온싱이 펀치 🐒 12 10:59 562
3025756 이슈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 게임이 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3 10:59 538
3025755 이슈 지하 연습실 박차고 세계로…'K팝 제왕' 왕의 길 걷는다 [BTS 컴백] 10 10:57 260
3025754 이슈 <마녀배달부 키키> 보도스틸 공개(4월 15일 대개봉) 3 10:57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