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B경장 등이 A씨에게 참견하지 말라는 취지로 대응하면서 말다툼으로 번졌다. 다른 시민이 이를 말리며 상황이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잠시 뒤 담배를 피우러 나온 A씨와 순찰차에 있던 B경장이 서로 노려보면서 다시 신경전이 벌어졌다. B경장은 차량에서 내려 A씨에게 다가갔다.
A씨가 B경장을 향해 거친 말을 하며 두 사람이 이마를 맞대고 대치하자, 뒤에 있던 경찰관 C경위가 A씨의 목을 잡아 바닥으로 넘어뜨렸고, B경장은 쓰러진 A씨 위를 덮쳐 머리와 목을 무릎으로 누르며 제압했다. 이후 양손을 수갑으로 묶은 뒤 순찰차로 연행했다. 이 장면은 인근 CCTV에 그대로 기록됐다.
A씨가 B경장을 향해 거친 말을 하며 두 사람이 이마를 맞대고 대치하자, 뒤에 있던 경찰관 C경위가 A씨의 목을 잡아 바닥으로 넘어뜨렸고, B경장은 쓰러진 A씨 위를 덮쳐 머리와 목을 무릎으로 누르며 제압했다. 이후 양손을 수갑으로 묶은 뒤 순찰차로 연행했다. 이 장면은 인근 CCTV에 그대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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