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엄청난 수위로 니키 미나즈 맞디스 중인 카디비 (워딩주의, 니키 미나즈가 먼저 선빵친거임)
59,052 265
2025.10.01 13:43
59,052 265

https://x.com/iamcardib/status/1973188730619056166


“야, 오늘은 네 아들 생일이잖아. 근데 왜 트위터에서 나한테 에세이를 쓰고 있어??? 제발 신의 이름으로 좀 멈추고 애 데리고 처키치즈(놀이공원)나 가라.”



https://x.com/iamcardib/status/1973195138319925370


“내 아버지 얘기하는 거야? 내 아버지는 평생 한 번도 감옥에 간 적 없어! 형사 한 명 데려와서 기록 조회해봐.. 너네 핏줄에서 나오는 더러운 혐의를 우리 집안에 덧씌우지 마. 네 아버지는 마약중독자였고 네 오빠는 의붓자식을 강간했어. 내 진료기록 있어? 올려봐, 이 년아! 오늘 나 좀 내버려 둬.”



https://x.com/iamcardib/status/1973224288502292532


“네가 우리 딸 못생겼다고 부를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 컬쳐는 아름답고 너도 알잖아. 네 증오심은 정말 깊고 어둡고 더럽지. 네 아들이 말을 못 하는 건 네가 약에 쩔어서 애를 망쳐놨기 때문이야, 그래서 남의 애들과 그 행복을 질투하는 거지!!! 이 년아, 지금 어디 있냐? 말 그만하고 당장 나와라.”



https://x.com/iamcardib/status/1973226400003056019


“파파 베어, 네가 말을 못 하고 숟가락만 두드리는 게 안쓰럽다… 네 엄마가 약을 못 끊어서 그런 거니까. 네 생일날조차 엄마는 네 신경도 안 쓰고, 집착에 사로잡혀 있고 어둡고 증오에 찬 년이라 그래… 정말 미안하다.”

*파파 베어 = 니키 아들 애칭(실명 공개 x)



https://x.com/iamcardib/status/1973229162996416761


“너 어릴 때부터 입에 ㅈㅇ 자국 달고 다녔지, 네 아버지가 널 학대했으니깐! 세상에 말해, 네가 왜 매일 아침 그렇게 비참하게 깨어나는지 — 상처투성이에 트라우마로 가득 차 있어서 그걸 다른 사람들한테 떠넘기려 하기 때문이라는 걸. 그리고 왜 자꾸 Roc Nation 얘기를 꺼내는 거야??? 난 거기랑 계약도 안 했어, 망상에 사로잡힌 코카인 빨아대는 년아.”



https://x.com/iamcardib/status/1973232310146269319


“이 년아, 네 그 느려터진 자식이나 꺼지라 그래 — 네 **에서 나온 애 말이야. 내가 임신했을 때 넌 나한테 온갖 부정적인 말만 퍼부었잖아. 그런데 봐라, 그게 네 업보다… 네 썩은 **에서 나온 결과가 그거야! 지금 다섯 살이 됐는데도 집안을 까치발로 돌아다니면서 자기 이름조차 못 쓰잖아.”



+ 니키가 먼저 카디한테 시비 건건데 니키는 자꾸 트윗 올렸다가 지우고 헛소리 밖에 없어서 안가져옴 카디 트윗 사이다여서 가져왔고 다들 카디비 응원하는 분위기임


CPumWq
니키 트윗



https://x.com/NICKIMINAJ/status/1973227384229994911


“바퀴벌레 스프레이 어디 있어. 병에 찌든 그 년 입에다 뿌려버릴 거야. 새로운 바퀴벌레한테는 온갖 ** 얼룩들이 잔뜩 묻어있네. 그냥 재미로만 하는거임.”



TLbBsB


https://theqoo.net/square/3935408681
어제 니키가 선빵 친 거 정리한 글

목록 스크랩 (0)
댓글 2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405 00:05 7,3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0,8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9,0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2,7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981 이슈 WBC에서 17년 만에 첫 경기 징크스 깨고 승리한 팀코리아 (feat. 같이 흥분한 중계진들) 22:30 179
3011980 이슈 50대 이후 비만환자가 줄어드는 이유 2 22:30 95
3011979 이슈 보검매직컬 다음주 7화 예고 <게스트 알바생: 윤남노> 22:30 113
3011978 이슈 10년전 22살 아이오아이 임나영 1 22:29 275
3011977 이슈 [WBC] 운명의 한일전 선발, 72승 사이드암이었다…"왜 제게 선발을 맡기셨나 생각 많이 했는데" 비장함 무엇인가 14 22:27 403
3011976 유머 하투하가 하이디라오에서 회식하면 계산은 누가 할까 2 22:26 313
3011975 이슈 스물다섯 스물하나 무반주 생목 라이브 잘한다? 아니다? 22:26 181
3011974 유머 드라마 대장금이 인기 많았던 이유 14 22:24 986
3011973 이슈 모텔 연쇄살인범 검찰 송치 결정서에 나온 내용 4 22:24 1,155
3011972 기사/뉴스 ‘단종앓이’ 박지훈, ‘왕사남’ 천만에...“진정성 있는 배우 될게요” 3 22:24 376
3011971 이슈 방금 공개된 폴로 랄프 로렌 가을/겨울 여성복 신상 8 22:23 818
3011970 이슈 인생 첫 캠핑을 한 80대 할머니 후기 12 22:22 1,935
3011969 기사/뉴스 구찌의 몰락, 수백억 달러 브랜드의 정체성 상실 3 22:21 1,234
3011968 이슈 한국인들도 난리날 할리우드 영화 소식 ㄴㅇㄱ.jpg (ㄹㅇ 상상도 못함 댓글도 다 놀람) 33 22:19 3,297
3011967 유머 비틱으로 논란된 전국노래자랑 참가자 12 22:19 1,366
3011966 이슈 [WBC] 한일전 선발 고영표 27 22:18 1,123
3011965 이슈 숨소리까지 생생하게 들렸던 오늘자 키키 뮤뱅 라이브 6 22:18 271
3011964 유머 [MLB] 구단 공식 계정이 대패한 연습경기 스코어 올리는 방법 6 22:15 1,098
3011963 이슈 10대 픽시충들 성지 됐다는 한강공원.jpg 43 22:15 3,743
3011962 유머 후궁 처소 나인끼리 싸움 붙음 ㄷㄷㄷㄷ 17 22:15 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