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논란의 '카톡 친구탭' 원 상태로 복구⋯4분기 내 적용
73,506 548
2025.09.29 16:23
73,506 54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69192?sid=001

 

미성년자 보호 위한 절차도 더 간소화 계획⋯"추가 방안 검토 중"카카오는 카카오톡 최신 버전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친구탭 개선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카카오 사옥 전경 [사진=카카오]

카카오 사옥 전경 [사진=카카오]

카카오는 기존 친구 목록을 카카오톡 친구탭의 첫 화면으로 되살리고 사회관계망(SNS)처럼 사진 등이 강조되는 현재의 피드형 게시물은 별도의 '소식' 메뉴를 통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친구탭 개선 방안은 개발 일정 등을 고려해 4분기 내 적용할 계획이다.

미성년자 보호를 위한 절차도 더 간소화한다. 지난 27일 지금탭(숏폼) 내 미성년자 보호조치 신청 메뉴를 신설해 접근성을 높인 데 이어 신청, 설정 등을 더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추가 방안을 검토 중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친구탭 개선 계획 외에도 여러 이용자 경험(UX), 이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피드백을 적극 경청하고 반영해 이용자가 더 편리하게 카카오톡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48 04.20 28,1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8,8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626 이슈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방문한 오늘자 전소미 15:54 234
3050625 이슈 [블라인드] 삼전 하닉 성과급 잔치가 이공계 몰락의 가속페달인 이유 15 15:53 991
3050624 이슈 한화 김경문 감독, 파격적 투수 운용?…필승조 다 쓰고 패배 6 15:52 158
3050623 이슈 아동성범죄에 대해 천국인 나라 7 15:52 650
3050622 팁/유용/추천 후기방 레전드 후기 TOP2 6 15:51 857
3050621 이슈 뭘 만든건지 싶은 영화 일본판 범죄도시.. 5 15:51 487
3050620 이슈 트위터에서 꾸준히 호감 발언들로 알티 타는 남돌....... 1 15:49 645
3050619 팁/유용/추천 지금 컴포즈 신상 2900원 크림 라떼가 스벅 블랙글레이즈드랑 존똑이라며 난리남.jpg 43 15:45 2,660
3050618 유머 ???: 아이시발 둘이 무슨 보이그룹이가 3 15:44 922
3050617 이슈 태극기 할배에게 일침놓는 외국인 7 15:44 1,297
3050616 이슈 현재 17만명이 투표한 역대급 황금 밸런스 69 15:44 1,592
3050615 이슈 30주년 맞은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포스터 공개.jpg 5 15:43 590
3050614 이슈 우리집 강쥐 유치원 탈락함 12 15:42 2,526
3050613 기사/뉴스 주간문춘 BTS(방탄소년단) 리더 RM 김남준이 일본 금지 구역에서 흡연 반복, 꽁초 버리기 → 소속사와 본인 코멘트 현 시점 없음 53 15:41 3,058
3050612 팁/유용/추천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양식? 훠궈?느낌으로 존맛이라는 불닭토마토탕 레시피 11 15:41 614
3050611 정보 마지막 앨범이냐는 소리 들을정도로 공격적인 마케팅중인 마돈나 새앨범 4 15:41 559
3050610 기사/뉴스 방시혁, 쿠팡처럼 미국 압력 활용?…경찰은 '부글부글' 12 15:39 721
3050609 이슈 오늘 개봉한 비상계엄 다큐멘터리 <란 12.3> 에그지수+후기 48 15:38 1,516
3050608 이슈 후기방 난리까진 안 났는데 일본에서 팬미팅 3시에 들어갔다가 9시20분에 나온 덬 등장ㄷㄷㄷㄷㄷ 45 15:37 2,770
3050607 유머 생각해보니 서러워서 눈물 맺힌 깜순이 6 15:37 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