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하반기 최고 화제작 tvN 토일극 '폭군의 셰프'가 10월 말 베트남으로 포상휴가를 결정,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드라마의 포상휴가는 엄청난 인기가 뒷받침되어야 갈 수 있는 특혜다. 앞서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 종방연에서 신발을 벗고 의자에 올라가 "'폭군의 셰프' 대박! 포상휴가 가자!"라고 외쳤고 해당 영상이 많이 화제됐다.
'폭군의 셰프'는 1회 4.9%를 시작으로 최근회인 10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인 15.8%를 기록했다. 2주차부터 4주 연속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 가구 순간 최고 18.1%를 기록하며 매주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임윤아는 출연자 화제성에서 5주 연속 1위를 달성했고 이채민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브랜드평판에서 1위에 랭크됐다. 인기에 힘입어 데뷔 후 처음으로 아시아 팬미팅도 진행한다.
종영까지 2회를 남겨뒀다. 토·일요일 오후 9시 1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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