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정중하게 어머니의 제육볶음을 거부한 초6 아들 https://theqoo.net/square/3921575385 무명의 더쿠 | 09-19 | 조회 수 112483 뭔가 정중하지만 볼따구 잡아당기고 싶은 그런 느낌일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