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주 정중하게 어머니의 제육볶음을 거부한 초6 아들

무명의 더쿠 | 09-19 | 조회 수 112483

MfenCU

 

 

 

 뭔가 정중하지만 볼따구 잡아당기고 싶은 그런 느낌일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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