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36)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이자 보수 성향 정치 활동가였던 고(故)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글을 게재했다가 돌연 삭제했다.
선예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땅에서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는 자신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라는 문구가 담긴 찰리 커크 추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이 ‘찰리는 우리의 사랑스러운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자비로운 품에 안길 수 있다’고 적힌 연단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선예는 업로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선예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땅에서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는 자신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라는 문구가 담긴 찰리 커크 추모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이 ‘찰리는 우리의 사랑스러운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자비로운 품에 안길 수 있다’고 적힌 연단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선예는 업로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5976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