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행복한 강릉맘
물이 안나와서 손에 물 묻힐시간이 없음ㅋㅋ
남의 남편 = 강릉시장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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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언제 핫게온거야ㅋㅋㅋ
비가 많이 내려서 저수율16을 돌파했지만
여전히 가뭄이라서
아파트는 아침 저녁 3시간씩만 물나와ㅠㅋㅋㅋ
이것도 하루 심한곳은 오전 오후 30분씩 나오고 이러던거
어머니들이 강릉시 아파트들 다 같은 시간대에
같은 시간동안 물공급해달라고 항의해서 오전 오후 3시간씩 공급ㅠ
점심일과중엔 물 구경은 생수로만ㅎㅎ
비야 또 와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