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코리아 공계에서 사과 & 정정함 https://theqoo.net/square/3914767708 무명의 더쿠 | 09-14 | 조회 수 108662 케데헌 감독이 말한 sisterhood를 가족애라고 번역했다가논란 뜬 후에 자매애로 정정&사과함왠일로 빠른대처였다...!+....는 댓보니 자막 안바꿨다고함. 걍 댓글만 달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