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살던건물이 팔리면서 계약기간이 남았는데도 이사를 해야될 상황이 되셨다고 함
전세는 전세사기가 무섭고 아파트는 너무 비싸고 구옥을 사서 고치고 싶지만 마찬가지로 너무 비싸고 그러다 발견한 공매로 나온 폐파출소



현장확인 담당자한테 연락해서 내부 둘러보기





이외에 화장실도 있었음


이런 방이 3개있음






옥상에 방도 하나 있음

용도변경이 되는지 구청방문



주차장이 있어야 용도변경 가능한데 건축사 확인결과 옥외주차 2대 가능

그 사이 유찰이 거듭되며 인기가 많아진 폐파출소



용한 고양이 이재용에게 운명을 맡김

감정평가액은 실제시세보다 낮은데 그 금액이 8억8천이 넘음

유찰을 거듭해서 5억 3천 가까이 내려옴

이재용이 해냄

입찰자수 3명에 2등과의 격차는 200만원

용한 고양이 이재용
이제 리모델링 시작하시는거 같더라 저 재력이 부러움 폐파출소지만 입지가 상당히 좋은듯 서울에 평지에 도로도 가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