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해리포터 양덕들 사이에서 난리난 드레이코x헤르미온느 대표 팬픽 실사화 소식...jpg
65,770 467
2025.09.11 10:41
65,770 467

https://x.com/discussingfilm/status/1965767360339472489

https://x.com/uahan2/status/1965785280704815186



할리우드 리포터에 뜬 기사 번역 (챗지피티 의역)

빅딜: ‘해리 포터’ 팬픽션에서 시작된 책 ‘Alchemised’, 레전더리가 7자리 수에 판권 확보 (단독)


작가 센린유(SenLinYu)의 소설 Alchemised 영화화 판권이,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지 않았을 때 신작 기준 역대 최대 규모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레전더리는 최근 다가오는 다크 판타지 소설 Alchemised의 영화 판권을 7자리 수(수백만 달러대)에 사들였다. 경쟁 입찰을 사전에 막기 위해 선제적 제안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과정에서 초대형 계약이 빠르게 성사됐다.


한 소식통은 이번 계약, 즉 완전 매입 금액이 3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또 다른 소식통은 이번 계약이 신작 영화 판권 사상 가장 높은 액수 중 하나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레전더리는 구체적인 조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번 인수는 레전더리가 파라마운트와 체결한 3년 공급 계약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파라마운트 역시 새 모회사 스카이댄스와의 협업, 그리고 약 10억 달러 흥행을 기록한 마인크래프트 영화 덕분에 재도약 중이다.


센린유는 더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성명에서

“레전더리가 이 프로젝트에 보여준 놀라운 열정에 감사드리며, 팔라디아의 세계가 스크린에서 살아나는 순간을 빨리 보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논바이너리 정체성을 가진 센린유는 ‘해리 포터’ 팬픽션 세계에서 잘 알려진 작가로, 특히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와 드레이코 말포이의 금지된 사랑을 그린 ‘드라미오니(Dramione)’ 장르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2023년에 발표된 다크 판타지 소설 Manacled로, ‘해리 포터’와 시녀 이야기를 결합한 듯한 분위기로 주목받았다. 이 작품은 팬픽 플랫폼 AO3에서 조회 수 1천만 회 이상을 기록했으며, 굿리즈(Goodreads)에서는 10만 개가 넘는 별 다섯 개 평가를 받았다.




역대 최대 규모급 금액으로 판권 계약했다고 ㄷㄷ



해리포터 드레헤르 커플링 유명 팬픽 Manacled 매너클을 기반으로 작가가 재집필한 Alchemised


대충 이런 분위기의 팬픽

https://x.com/allluvispain/status/1853778521824600115


원작 매너클 내용은 대충 볼드모트가 승리하고 해리가 죽은 if 세계관에서 헤르미온느가 기억을 잃고 인질로 감금됨

대리모 역할을 위해 말포이한테 강압적 성관계로 착취 당하는 전개를 포함한 정석적인 혐관&쌍방구원 다크로맨스


말포이가 원작 파괴 수준으로 상알파 북부대공 헌신 집착남주로 나오고, 전쟁의 여파로 인물들의 모럴이 희미해진 설정임


강간은 기본 살인 고문 멘탈붕괴 임신 기억상실 등

정신+육체적으로 극피폐물이라 틱톡에서 에딧 쏟아지고 바이럴도 많이 탄 해포 대표격 팬픽인데 슬슬 실사화 소식 들리더니 판권 최종 계약한듯


WUuFXz


tmi 작가 센리뉴는 한드 팬이고 그중에서도 달의연인을 굉장히 좋아해서 매너클도 영향 받았다고 언급함

eArWJL


해포 기반 XX 저작권 때문에 매너클을 바탕으로 재집필한 버전을 판권 계약한 거임

  • 150. 무명의 더쿠 75덬 11:08

    아니 이미 리네이밍된버전이라는거임 얘들아
    첨에 말포이+헤르미온느 팬픽으로 나옴 > 아예 세계관+이름 다바꿔서 새로책냄 > 새로나온버전이 판권 팔렸다는뜻
    판권팔린거는 아예 호그와트 세계관도아님

목록 스크랩 (0)
댓글 46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97 01.27 18,2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9,6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7,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3,1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3,4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963 이슈 오늘로서 앨범 공백기 딱 10년 채운 팝스타 9 12:10 795
2974962 기사/뉴스 두쫀쿠는 챙기는데...식약처 "식품 알부민 긴급점검 없다" 1 12:10 283
2974961 기사/뉴스 탈세 논란→국방부 손절 이어…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까지 [엑's 이슈] 12:10 213
2974960 이슈 남자들이 "성평등"에 대해 말하는 꼬라지는 어딜가나 비슷하구나 4 12:10 452
2974959 정보 네이버페이8원이 왔다네 10 12:08 534
2974958 기사/뉴스 장원영, ‘포에버 체리’ 개인 사업 부인…“제3자 오남용 방어 위한 선제적 대응” 12:08 269
2974957 이슈 올데프 우찬 영서 클리오 미공개 화보컷 12:06 256
2974956 기사/뉴스 [단독]주지훈, 하정우 드라마 복귀작 '건물주' 특별출연…'찐친' 의리 14 12:06 604
2974955 이슈 스트라이크를 못 던지면 야구선수를 하지마.jpg 13 12:06 739
2974954 이슈 혹시 너네 코리안이니? 9 12:06 763
2974953 정치 나경원 "李, 국회 입법 느려 일 못해? 종로서 뺨 맞고 한강에 화풀이" 20 12:05 321
2974952 기사/뉴스 허경환 "추성훈, 고릴라 몸…싸우면 난 죽어" [RE:TV] 12:03 163
2974951 이슈 스스로 '실패한 가수'라고 말할 정도로 뜰 만한데 안 떠서 사람들 안타까워했던 가수 근황...jpg 3 12:02 1,689
2974950 이슈 두쫀쿠 덕에 혈액 보유량 '적정' 8 12:02 661
2974949 이슈 나영석의 와글와글 (금욜예고) 김종인. 너 나와 (엑소) 16 12:02 574
2974948 기사/뉴스 양요섭, 단독 작사 ‘옅어져 가’로 4년 5개월만 솔로 컴백 5 11:59 125
2974947 이슈 >>>>>>>>>>이 노 래 알 면 아 줌 마 아 저 씨 확 정 입 니 다<<<<<<<<<< 49 11:56 1,848
2974946 이슈 50년째 잘생긴 남편 때문에 매일 설레는 할머니.jpg 109 11:54 11,290
2974945 기사/뉴스 부모 살해 · 옆집 보일러공도 공격한 30대…2심도 징역 30년 3 11:53 543
2974944 이슈 이번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하게 된 남돌 6 11:53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