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arleelowtower/status/1965332559581380934?s=46
“제가 처음 그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 금방 깨달은 건 우리가 경쟁자들과 싸우는 게 아니라, 프로그램 자체와 싸우고 있다는 거였어요.
팬덤 안에 분열을 허용한다면, 결국 윗사람들이 원하는 걸 그대로 주게 되는 거예요.
이건 제 싸움이 아니니, 저는 여기서 말을 마치겠습니다.
강하게 버티세요🫶🏽”
https://x.com/marleelowtower/status/1965332782185599336?s=46
“모든 것에 평화가 있기를! 서로에게 친절하고 따뜻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