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광명 아파트서 초등생 여아 끌고 가려던 10대 고교생 긴급체포
68,900 474
2025.09.09 09:56
68,900 474

경기 광명경찰서는 미성년자 약취 미수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A군은 전날 오후 4시 20분께 광명시의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생 B양을 따라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뒤 입을 막고 끌고 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B양이 큰 소리로 울며 저항하자 그대로 달아났다.

 

이후 B양은 부모에게 피해 사실을 알렸고, 부모가 엘리베이터 CCTV를 확인한 뒤 같은 날 오후 6시 55분께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A군의 신원을 확인한 뒤 오후 9시 45분께 자택에 있던 A군을 체포했다.경찰은 A군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해바라기센터를 통해 B양으로부터 피해 진술을 받을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가·피해자가 서로 안면이 있는 사이인지, 어떤 목적으로 범행했는지는 아직 조사되지 않았다"며 "피의자 역시 미성년자로 야간에 조사가 불가능해 이날 주간 시간을 통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9048600061?input=tw

목록 스크랩 (0)
댓글 4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89 04.29 50,1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6,5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5,4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6,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727 이슈 박지훈 팬싸 유죄영상 1 13:01 59
3058726 이슈 가게 문 닫으면서 14살 강아지를 버리고 간것으로 추정되는 용산 횟집... 6 13:00 523
3058725 유머 임성한월드) 인간미 있어야 돼 13:00 82
3058724 이슈 캣츠아이 윤채 인스스 업뎃 (with 르세라핌 은채) 6 12:58 429
3058723 유머 할까 말까 할 때 무조건 해야 하는 이유 .jpg 7 12:57 804
3058722 유머 20년전 아나운서 시절 딕션 여전하다는 노현정 10 12:56 1,064
3058721 유머 아빠 이렇게 돈 버니까 아껴 써라 했다가 곽범이 들은 말.jpg 5 12:56 996
3058720 이슈 [핑계고] 정말 확고하고 진지해 보이는 양상국 연애관 24 12:55 1,176
3058719 이슈 선인장으로 만든 가죽 9 12:54 440
3058718 유머 이런 드덕친구 있으면 마음 좋음 (배우 이준혁 버블) 4 12:54 438
3058717 유머 어떤 연애를 경험한건지 감도 안 오는 허경환... 29 12:51 1,767
3058716 유머 응석 부리는 망아지(경주마×) 12:51 80
3058715 유머 추성훈 인스타: 사랑아 ~^ - ^ 32 12:48 2,437
3058714 유머 [핑계고] 양상국 비혼 선언(?) 앞뒤로 나온 남창희, 한상진 결혼 생활 에피소드 38 12:48 1,967
3058713 이슈 3주 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여성이 큰 충격에 빠진 이유 10 12:46 2,090
3058712 기사/뉴스 "성인 유흥이냐"…日아이돌 '겨드랑이' 이벤트에 비난 폭주 31 12:45 2,031
3058711 이슈 방콕에 생긴 135미터 놀이기구 3 12:44 935
3058710 이슈 대전 택시기사님의 밀당 2 12:44 577
3058709 이슈 국가유산청에서 올린 종묘 6 12:43 1,131
3058708 이슈 칸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딸 근황.jpg 5 12:42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