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권 명절 중추절을 앞두고 대만에서 이른바 ‘교도소 과자’ 품절대란이 재현되고 있다.
-중략-
교도소 관계자는 “처음엔 평범했던 월병이 2018년 5성급 셰프가 투옥되면서 맛이 좋아졌다. 이후 인기가 급상승했고 꾸준히 판매량이 늘고 있다”라고 전했다.
유림공방은 사전 예약 물량을 뺀 나머지 철창월병을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하루 100상자씩 한정 판매하기로 했다.
계란 노른자가 들어간 ‘단황소’는 6개입 260대만달러(약 1만 1800원), 10개입 410대만달러(약 1만 8000원)이며 녹두 앙금이 들어간 ‘녹두병’은 6개입 210대만달러(약 9500원)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72368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