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평범한 10대 소녀인 '로린'은 남자친구 '오웬'과 사귀며
행복한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 있었음
그런데 어느날부터 오웬과 헤어지라며 엄청난 수위의 욕설이 담긴 문자가 오기 시작함
하루에 4~50건에 달하는 문자는 1년 반 동안 지속이 되었는데
오웬과 헤어지라는 것에서 넘어가 자살하라는 극단적인 내용이 주를 이뤘음
처음에는 오웬은 너 안 좋아하고 나랑 했음, 너 못 생김 <- 이런 내용이었다가
수위가 점점 심해짐, 원래도 심했는데 더 심해진 거
신고도 했지만 철저하게 숨긴 신분탓에 경찰에서도 별 다른 도움을 주지 못 햇음
결국 로린은 오웬과 헤어지며 이사까지 했지만 문자는 멈추지 않았음
로린은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할만큼 궁지에 몰렸고
가족들도 하루하루 미칠 것 같은 시간을 보냈음
그렇게 FBI까지 투입되어 의문의 발신자를 찾던 중 드디어 발신자를 찾음
결말까지 본 사람-

경악과 함께 피해자 안타까워서 답답해진다는 의견
+
범인의 태도
이미 다 놔버린 듯한 피해자의 상태때문에
범인 밝혀져도 뭔가 시원하거나 해결된 느낌이 없어!
이 점 조심해!
다 보고 다면 보통
아니 도대체 왜??? <- 이 생각임
++

댓글에 스포 있음!
볼 거면 댓글 스루하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