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나경원 “계엄 알고도 방조한 민주당이 내란 공범”
43,414 1028
2025.09.04 13:04
43,414 102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18941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4일 “(비상계엄을) 알고도 방조한 더불어민주당이 내란 공범”이라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이날 국회 본관 앞 중앙계단에서 열린 ‘야당 말살 정치 탄압 특검 수사 규탄대회’에 참석해 “민주당 김민석 총리는 계엄 몇 달 전부터 ‘계엄, 계엄’을 운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계엄 당일 국민의힘 의원들도 부지런히 왔지만, 민주당 의원들은 우리보다 훨씬 더 빨리 국회로 들어왔다”며 “일부 언론 보도에 의하면 민주당 의원들은 미리 알았다고 한다”고도 주장했다.

나 의원은 또 민주당을 겨냥해 “어디다 대고 내란 프레임인가. 내란 여부도 법원에서 재판을 해야지 확정되는 것”이라며 “그런데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위헌 정당 운운하면서 해산하겠다고 한다. 위헌 정당은 바로 민주당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입틀막 조폭식 의회 운영’을 하는 의회 독재 정당 민주당을 위헌 정당으로 해산하게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장동혁 대표는 규탄대회에서 “오늘은 쓰레기 같은 내란 정당 프레임을 깨는 날이 될 것”이라며 “무도한 이재명 정권을 무너뜨리는 첫날이 될 것”이라고 했다.

같은 당 송언석 원내대표는 “특검이 없는 죄를 만들어 기소해 봐야 법원에서 무죄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니까 민주당은 자기들이 조종할 수 있는 특별재판부를 만들어 유죄로 만들려고 한다”며 “불법 무도한 특검과 민주당 일당 독재에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검과 검사, 수사관 8명을 직권남용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

목록 스크랩 (1)
댓글 10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18 05.04 25,9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9,3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3,4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9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5,4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073 유머 과거의 나를 만났는데 해줄 말이 읍다 13:37 99
3061072 이슈 코스피 7000을 목전에 두고 어느 주주들에게 팩폭하는 방송사 20 13:35 920
3061071 정치 사흘째 '부울경' 누비고 악재 잔뜩 정청래, 오늘은 경기권 민심 청취..."역풍 조심해야" 목소리도 7 13:33 122
3061070 정치 '어린이날 청와대 왔어요' [포토] 21 13:32 816
3061069 이슈 김고은 샤넬 일상 코디들 10 13:30 1,737
3061068 이슈 올데프 타잔 DAY OFF 업로드 1 13:29 208
3061067 유머 준비를 하고 온 남자 1 13:29 307
3061066 이슈 이준 근황 9 13:28 1,021
3061065 이슈 최근 로맨스 드라마 키스신들💋.gif 15 13:26 1,056
3061064 이슈 은근 취향있다는 알디원 이상원 빅히트 공개연습생시절 5 13:26 795
3061063 이슈 내 취미: 인스타 여혐댓 좋아요 누른 한남들 여친 소환하기 47 13:25 2,989
3061062 이슈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신라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웃는개' 토기 10 13:24 1,333
3061061 유머 펫 갈라 13:24 311
3061060 이슈 어린이날 기념 본인이 쓰는 KEYVITUP(키빗업) 어린이의 육아 난이도는 몇 점?🐥 1 13:24 52
3061059 이슈 아일릿 'It's Me' 멜론 일간 77위 (🔺6 ) 10 13:23 274
3061058 유머 김세정, 김도연 그리고.... 4 13:23 736
3061057 이슈 코르티스 'REDRED' 멜론 일간 17위 (🔺9 ) 13:22 208
3061056 이슈 엎치락 뒷치락 했던 블레이크 라이블리-저스틴 발도니 소송 결과 10 13:21 1,495
3061055 유머 라떼는 이게 ㄹㅇ 해리포터 기숙사 급으로 소속감 느껴졌음 교복 회사마다 주는 느낌이 달랐슨 30 13:19 2,059
3061054 유머 트위터에서 화제되고 있는 전소미 김도연 싸운 썰.twt 8 13:19 1,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