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임신부를 도둑으로 몬 경찰 CCTV 봤다 거짓말까지 왜?
68,539 523
2025.09.04 07:19
68,539 523

KgLfgd
 

CWkwjH
vqvFmh
 

LgmsCN
 

DXsWuG
 

 

 

임신 5개월 차인 제보자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일 오후 3시쯤 발생했습니다. 

 

아파트에 사는 제보자는 당시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군가 초인종을 계속 누르고 현관문을 강하게 두드렸다고 합니다.

 

EMfkCl

Mcdajm

 

당시 집에 남편도 없었을뿐더러 실제 경찰인지 확인할 수 없어 불안했던 

 

제보자는 112에 신고했고, 확인 결과 남성은 형사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후 문을 연 제보자는 형사로부터 다짜고짜 절도범 취급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형사는 "CCTV를 확인해봤다. 당신이 물건을 가져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윽박지르며 몰아세웠다고 제보자는 전했습니다. 

당시 제보자와 같은 층에 거주하는 입주민의 택배 도난 사건이 발생한 상황이었는데, 형사가 제보자를 범인 취급했다는 겁니다. 

억울했던 제보자는 결백을 주장했고, 실랑이 끝에 형사는 일단 현장을 떠났다고 합니다.

 

phJemt
 

 

그러나 〈사건반장〉 제작진이 해당 아파트 내부를 확인한 결과, 사건 현장을 찍을 수 있는 CCTV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제작진이 경찰 측에 문의하자 "분명한 정황 증거가 있다고 보고받았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이후 "담당 형사가 확보했다는 CCTV를 보여달라"고 재차 요청하자,

 

경찰 측은 입장을 바꿔 "사실 CCTV는 없다고 다시 보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보자에게 "CCTV를 봤다"고 말한 것이 거짓말이었음을 인정한 셈입니다. 

이에 대해 경찰 측은 "형사가 사건을 빨리 해결하려 그런 식으로 발언했다"며 "심문기법의 일종으로 이해해주면 좋겠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해당 층에 두 세대만 있으니 옆집이 범인일 것이라는 게 해당 형사가 말하는 '정황 증거'였다"고 했습니다.

 

 

기사 원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1574

 

사건반장 방송

 

https://youtu.be/3ruUnYhVL9Q?si=YDgKtY1Myb7xmXp0

목록 스크랩 (0)
댓글 5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00 04.22 62,8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1,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107 기사/뉴스 할머니 교통카드 쓴 20대···지하철 부정승차 3년간 16만건 육박 4 14:42 323
3055106 유머 작업실에서 일하다가 자러 침실로 왔는데 고양이가 안보였던 만화 14:40 470
3055105 이슈 유가지원금 예상 표 4 14:40 1,162
3055104 기사/뉴스 슈퍼주니어 이특·희철 유닛 팔삼즈, 이미 공연 전석 매진 2 14:40 358
3055103 이슈 카메라에 우연히 담긴 레전드 모먼트 1 14:40 163
3055102 유머 사실상 초록매실 앰버서더 2 14:38 779
3055101 이슈 MARK & LONA 새 앰버서더 카리나 1 14:38 355
3055100 유머 코타 때문에 당황한 이정후 개웃김 ㅜㅜ 야무지게 악수까지 함 2 14:38 369
3055099 기사/뉴스 하츠투하츠 에이나, '쇼! 음악중심' MC 졸업…"행복한 시간이었다" 3 14:37 320
3055098 이슈 벌써 나타나고 있다는 '그 새끼들'.... 8 14:37 1,001
3055097 기사/뉴스 살목지, 200만 돌파… '곤지암' 이후 8년 만 기록 2 14:36 198
3055096 유머 여고생의 잠재력 10 14:35 782
3055095 유머 박보영의 생애 첫 열애설 24 14:35 1,632
3055094 이슈 빌보드 HOT100 최종예측.twt 2 14:35 517
3055093 이슈 KickFlip 킥플립 계훈 X NCT WISH 엔시티위시 시온 Ode to Love 챌린지 14:35 86
3055092 유머 신혜선 x 공명 <은밀한감사> 버블티 빨대 꽂는 줄 6 14:33 862
3055091 유머 오페라의 유령같다는 배우 2 14:31 854
3055090 기사/뉴스 차승원 “면도 안 하면 털 눈 밑까지, 염색 안 하면 백발”(컬투쇼) 9 14:30 1,345
3055089 기사/뉴스 벗방 한 bj땡초 긴급체포, 지적장애女 "하고 싶지 않았다" 7 14:29 2,669
3055088 유머 진짜 깜짝 놀란 아이바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14:29 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