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전교 1등을 하던 여학생이 한 시험에서 전교 12등을 했다.
성적표를 나눠주는데 학생이 울기 시작했다”
“전교 12등이 울면 13등은 더 크게 울고 꼴찌 한 애는 죽으라는 말이냐.
나도 모르게 화가 나 어린 여학생 따귀를 때렸다”
“때리고 나서 아차 싶었지만 어쨌든 때렸다”
교권 박살난게 이해가 가는 이유
그리고 이 교사는

교육부 장관 후보자임
“늘 전교 1등을 하던 여학생이 한 시험에서 전교 12등을 했다.
성적표를 나눠주는데 학생이 울기 시작했다”
“전교 12등이 울면 13등은 더 크게 울고 꼴찌 한 애는 죽으라는 말이냐.
나도 모르게 화가 나 어린 여학생 따귀를 때렸다”
“때리고 나서 아차 싶었지만 어쨌든 때렸다”
교권 박살난게 이해가 가는 이유
그리고 이 교사는

교육부 장관 후보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