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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지금 뎡배서 말나오는 KT(케이티)가 국내ott판 다죽자고 개트롤짓 하는 상황정리글 (ft.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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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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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웨이브서 sbs 컨텐츠 중단공지가 떴음 

sbs는 티웨합병 지지부진한 사이에 넷플릭스와 6년 계약을 맺음


그로인해 드라마,예능,뉴스,스포츠중계등 >>실시간 라이브<<도 전면 중지

이젠 sbs 컨텐츠들은 넷플릭스에서 볼수있음 


현재 이게 넷플 하청업체랑 다를게 뭐냐고 뎡배서 말나오고 있는데 


일단 티빙과 웨이브의 점유율과 지분은 이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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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붐이 꺼지고 오티티 시장이 어려워지면서 우후죽순으로 만들던건 없어지고 

넷플같은 돈많은 외국계기업이 한국제작판을 출연료,제작비등 너무 펌핑시켜놓은것도 그런데 아이피도 전부 넷플이 가져가면서 독점하면 안된다는 여론이 커지게됨 


그러면서 국내 ott를 키우자고 티빙 - 웨이브 합병이 추진됐는데 여기서 2년째 질질 끌고 있는 이유가 있음 바로 KT의 반대


여기 사진에 나와있는 모든 주주들이 동의했지만 현재 kt만 반대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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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한창 코로나붐일때 트렌드를 따라 kt 오리지널 오티티인 '시즌’을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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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엄청나게 진입장벽 높은 폐쇄적인 오티티라 불리면서 결국 망함 

그러면서 티빙이랑 합병하게 되는데 여기서 지분 13%를 받음


웨이브는 sk텔레콤에서 비통신분야를 떼서 만든 자회사 sk스퀘어의 투자와 방송국3사 투자로 만들어진건데 

여기서 kbs와 mbc는 공영이지만 sbs는 민영이라 현재 혼자 넷플과 계약해버림


이에 티빙-웨이브 합병도 kt 반대로 지지부진한데 sbs까지 나가니 더 타격이 커져버림 국내 ott살리자고 시작한일이 외국계기업 넷플릭스에 힘을 더 키워준격이 되버림






케이티 입장


-> KT는 합병이 이뤄질 경우 티빙 내에서 스튜디오지니 콘텐츠의 입지 축소, 지분율 하락, IPTV 가입자 감소(코드 커팅) 등의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 게다가 웨이브의 대주주(40.5%)가 KT 라이벌인 SK텔레콤에서 비통신분야를 떼어내 만든 SK스퀘어라는 점도 달갑지 않을 것이다. KT로선 과거 자체 OTT '시즌'을 만들었다 티빙에 통합된 것도 쓰라린데, 라이벌 회사가 키운 웨이브 손까지 잡아줘야 하는 상황인 셈이다.


요약: 경쟁사 sk 이득보는거 싫어 



제작사들 입장


:  제작사들도 넷플릭스와 대항할 만한 플랫폼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격차가 나더라도 국내산이 남아있어야지, 하나도 없으면 넷플릭스가 부르는 게 값이 되고 제작 환경은 더 열악해질 거다. 넷플릭스 앞에만 줄을 서는 상황으로는 답이 없다"고 강조했다





뎡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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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부서도 k-ott 살리자고 대통령도 언급하고 그러는데 제발 kt가 이기적인 자존심좀 버리고 하루빨리 티빙 웨이브 합병이 되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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