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웨이브서 sbs 컨텐츠 중단공지가 떴음
sbs는 티웨합병 지지부진한 사이에 넷플릭스와 6년 계약을 맺음
그로인해 드라마,예능,뉴스,스포츠중계등 >>실시간 라이브<<도 전면 중지
이젠 sbs 컨텐츠들은 넷플릭스에서 볼수있음
현재 이게 넷플 하청업체랑 다를게 뭐냐고 뎡배서 말나오고 있는데
일단 티빙과 웨이브의 점유율과 지분은 이러함


코로나 붐이 꺼지고 오티티 시장이 어려워지면서 우후죽순으로 만들던건 없어지고
넷플같은 돈많은 외국계기업이 한국제작판을 출연료,제작비등 너무 펌핑시켜놓은것도 그런데 아이피도 전부 넷플이 가져가면서 독점하면 안된다는 여론이 커지게됨
그러면서 국내 ott를 키우자고 티빙 - 웨이브 합병이 추진됐는데 여기서 2년째 질질 끌고 있는 이유가 있음 바로 KT의 반대
여기 사진에 나와있는 모든 주주들이 동의했지만 현재 kt만 반대중임

KT는 한창 코로나붐일때 트렌드를 따라 kt 오리지널 오티티인 '시즌’을 만들었음


하지만 엄청나게 진입장벽 높은 폐쇄적인 오티티라 불리면서 결국 망함
그러면서 티빙이랑 합병하게 되는데 여기서 지분 13%를 받음
웨이브는 sk텔레콤에서 비통신분야를 떼서 만든 자회사 sk스퀘어의 투자와 방송국3사 투자로 만들어진건데
여기서 kbs와 mbc는 공영이지만 sbs는 민영이라 현재 혼자 넷플과 계약해버림
이에 티빙-웨이브 합병도 kt 반대로 지지부진한데 sbs까지 나가니 더 타격이 커져버림 국내 ott살리자고 시작한일이 외국계기업 넷플릭스에 힘을 더 키워준격이 되버림
케이티 입장
-> KT는 합병이 이뤄질 경우 티빙 내에서 스튜디오지니 콘텐츠의 입지 축소, 지분율 하락, IPTV 가입자 감소(코드 커팅) 등의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 게다가 웨이브의 대주주(40.5%)가 KT 라이벌인 SK텔레콤에서 비통신분야를 떼어내 만든 SK스퀘어라는 점도 달갑지 않을 것이다. KT로선 과거 자체 OTT '시즌'을 만들었다 티빙에 통합된 것도 쓰라린데, 라이벌 회사가 키운 웨이브 손까지 잡아줘야 하는 상황인 셈이다.
요약: 경쟁사 sk 이득보는거 싫어
제작사들 입장
: 제작사들도 넷플릭스와 대항할 만한 플랫폼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격차가 나더라도 국내산이 남아있어야지, 하나도 없으면 넷플릭스가 부르는 게 값이 되고 제작 환경은 더 열악해질 거다. 넷플릭스 앞에만 줄을 서는 상황으로는 답이 없다"고 강조했다
뎡배 반응









진짜 정부서도 k-ott 살리자고 대통령도 언급하고 그러는데 제발 kt가 이기적인 자존심좀 버리고 하루빨리 티빙 웨이브 합병이 되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