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ㅉㅃ글)아빠 암 어쩌고하는 글에 청원해준 사람들

무명의 더쿠 | 09-01 | 조회 수 37021

출처: https://cafe.daum.net/ok1221/9a8f/67055426

 

 

1. 국민동의청원 사이트에서 의견 남기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
2. 국회사무처 청원과에 전화·메일로 제보하기
3. 해당 상임위원회(예: 보건복지위) 의원실에 증거와 함께 알리기
4. 국민신문고 공익신고 접수
https://www.epeople.go.kr/index.jsp
5. 필요시 언론 제보로 공론화

이 과정을 거치면 국회가 허위 청원임을 인지하고, 심사 과정에서 각하/불수리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커진다네
댓글주워옴 너네가 책임지고 해결해

설명 추가함
준방에 아빠아픈데 신약 건보처리되게 청원해달라는 글올라옴 -> 우루루함 -> 제약회사 바이럴이었음 -> 이미 청원 5만 넘김 -> 건보료 ㅈㄴ오를일만 남음

밑에 사진도 퍼가

 

MjFgXj

+

HltBXv

https://uvoice.mfds.go.kr/main.do#

여기에서 의약품 누르면 국민신문고로 연결됨

신고 내용


제목: 특정 제약사의 보험 등재 청원 활동 관련 신고

내용:
신고 대상: 제약회사 이름 - 약 이름

저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청원 게시판에서 특정 신약(제품명)을 건강보험 급여 적용 대상으로 지정해 달라는 청원 글이 반복적으로 게시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글들이 자연스러운 환자·보호자의 자발적 의견이라기보다, 해당 제약사에서 조직적으로 일반인에게 글 게시를 요청하거나 유도한 정황이 있다는 점입니다.
•동일한 문구, 동일한 양식의 청원 글이 여러 명의 이름으로 반복 등록되고 있습니다.
•환자 경험과 동떨어진 홍보성 문구가 다수 확인됩니다.
•제약사가 직접 혹은 대행사를 통해 일반인에게 지속적으로 글 게시를 요청·유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공정한 건강보험 급여 평가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허위·과장된 여론 형성을 통해 정책결정 과정에 부당한 개입을 시도하는 행위로 우려됩니다.

해당 제약사의 청원 활동 개입 여부를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 보고 내용 추가
국민신문고도 해줘
민원신청-제보성민원-국민권익위원회
https://www.epeople.go.kr/nep/crtf/userLogn.npaid?returnUrl=%2Fnep%2Fpttn%2FgnrlPttn%2FPttnRqstWrtnInfo.paid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63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5월 4일 띠별/별자리 운세🍀
    • 06:57
    • 조회 79
    • 정보
    • 백호를 촬영하려고 했는데
    • 06:53
    • 조회 204
    • 유머
    • ?? ; B형은 O형 만나야 돼
    • 06:52
    • 조회 297
    • 유머
    1
    • 팬들한테 아이스크림 나눔 미션주는 김재중
    • 06:44
    • 조회 198
    • 이슈
    • 눈 뜨자 마자 든 생각.jpg
    • 06:38
    • 조회 1033
    • 유머
    5
    • 4년 전 오늘 발매된_ "난 너 없이"
    • 06:08
    • 조회 359
    • 이슈
    5
    • F1 마이애미 그랑프리 우승자.
    • 05:36
    • 조회 2000
    • 정보
    10
    • 걸스플래닛2 나왔으면 좋겠는 여돌들......................jpg
    • 05:16
    • 조회 1592
    • 이슈
    12
    • 이연복은 후각을 잃었지만 스타쉐프가 되었고 박지성은 평발이지만 아시아 축구의 전설이 되었다. 오늘 당신의 변명은 무엇인가.
    • 04:59
    • 조회 2822
    • 유머
    14
    • 아오삼으로 코리안 게이 보고 있는데 미치겠는점...x
    • 04:54
    • 조회 2795
    • 이슈
    13
    •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SP
    • 04:44
    • 조회 521
    • 유머
    18
    • [📢제1회 레전드 친구 대회를 개최합니다!]
    • 04:36
    • 조회 722
    • 유머
    12
    • 모자무싸 너무 감동이었던 엔딩 장면......
    • 04:29
    • 조회 1853
    • 이슈
    1
    • 현시각 미쳐버린 금주 일교차. 내일(화) 아침 6도 예정;
    • 04:26
    • 조회 4154
    • 이슈
    10
    • 구조하러온 소방대원들 핫해서 갇혔던 걸들 다 개빵끗웃음ㅋㅋㅋㅋㅋㅋ
    • 04:12
    • 조회 2714
    • 이슈
    4
    • 안중근 의사 후손과 조선총독부 장관 후손이 공존하는 케이팝 기기괴괴
    • 04:07
    • 조회 3770
    • 이슈
    17
    • 작년 대비 카드 결제 추정액이 80% 증가했다는 브랜드
    • 04:01
    • 조회 6345
    • 이슈
    28
    • 초콜릿을 물에 담그면 생기는 일
    • 03:55
    • 조회 1391
    • 유머
    • 생고생해서 찍은 영화는 31만명봤는데, 남의 결혼식장에서 대충 노래한건 500만뷰야
    • 03:54
    • 조회 3915
    • 이슈
    6
    • 모자무싸) 제발 관식이에게 이런 아픔을 또 안겨주지마ㅜㅠ
    • 03:42
    • 조회 1911
    • 이슈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