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업계에 따르면 애슐리퀸즈는 오후 시간, 9900원에 디저트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디저트타임 서비스를 최근 6개 매장(NC중앙로역점, 가산퍼블릭점, 공덕점, NC안산고잔점, 대학로점, 이마트 양주점)에 도입해 총 9개 매장으로 확대했다. 앞서 애슐리퀸즈는 지난달 8일 구의 이스트폴점에서 디저트타임 서비스(‘썸머 애프터눈 디저트’)를 처음 도입한 뒤 같은달 21일 현대백화점 신촌점, 22일 뉴코아 광명점으로 시범서비스 운영 지점을 확장했다.
디저트타임은 성인 기준 9900원을 내면 평일 오후에 디저트와 과일, 음료 메뉴 한정으로 뷔페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오픈 시간대는 지점마다 2시에서 3시로 약간 차이가 있지만, 점심시간 이후부터 저녁 시간대 사이인 오후 시간대(2·3시~5시) 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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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나서 많은 매장들이 디저트 타임 생기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