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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린·이수, 결혼 11년 만에 이혼…"각자 위치에서, 서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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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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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과 이수가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한 것. 양측의 귀책 사유는 없으며,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법적으로 갈라섰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응원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디스패치'에 "어느 한 쪽의 잘못으로 헤어지는 게 아니다. 서로의 음악에 대한 존중은 여전하다"고 전했다.

 

린과 이수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동갑내기 부부로 11년을 함께 보냈다. 음악적으로도 활발히 교류했다. 지난해 듀엣 프로젝트 앨범 '프렌들린'을 발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현재 한 소속사(325E&C)에 몸담고 있다. 이혼과 상관없이 현 소속사에서 각각의 활동을 이어 나갈 것으로 알려진다. 올해 예정된 연말 공연도 그대로 진행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1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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