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참시' 시청률 올린 이세희, 방송용 설정? 제작진에 비난 쏟아져
107,358 376
2025.08.16 01:45
107,358 376

TkhUVg

이세희가 '전참시'에서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 가운데 논란이 일고 있다. 


WJNQsw
이세희가 덜 마른 옷을 세탁기에서 꺼내 입어 눈길을 끌었다.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배우 이세희가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뽐냈고 방송 후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세희 아무도 안 믿는 설정? 제작진 욕먹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이세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겉보기와 다른 모습을 보여줬고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세희의 매니저는 "되게 특이한데 본인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세희가 처음 출연했던 지난달 5일 '전참시'의 시청률은 동시간대 방영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고 3.2%를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 9일 두 번째 출연에서도 털털하면서 엉뚱한 장면을 가감 없이 보여줬고 '조작 아니냐'라는 의심의 눈초리가 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희는 얼음 틀에 정수기 물을 받다가 물이 넘쳐도 동요하지 않거나 문구가 반대 방향으로 적혀있는 표지의 책을 진지하게 읽었다. 또 반려견 강이와 산책에 나섰고 부러진 우산을 주워 들고 니트 옷에 차가운 물을 묻히며 풀숲으로 들어가 벌러덩 누워 버리는 등 깜짝 놀랄만한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또 창틀에서 이불을 잔뜩 꺼내 패널들을 놀라게 했고 "일반적인 그런 창은 아니고 저기 좀 틈이 있다. 쓰기에 다 다르겠죠?"라고 말하며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지어 전현무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양세형은 "저 안에서 집주인도 나오는 것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외출 시에는 젖은 옷을 세탁기에서 꺼내 입었고 매니저는 "그런 거 개의치 않는다. 옷을 그냥 마른다고 입고 가더라"라고 말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설정이다", "저건 일반인도 저렇게 안 하는데", "말이 안 된다", "여배우가 우산을 주워서 저러고 다닌다고?", "풀숲에 니트는 좀 아니지 않나", "처음 나왔을 때까지가 딱 좋았다", "이번엔 너무 갔네" 등의 비난 섞인 반응과 "털털하네", "내숭 없어서 좋다", "진짜겠지?", "기안84도 있는데 뭐", "소속사에서 나가라고 한 거 맞겠지?", "여배우 같지 않다" 등의 옹호하는 목소리가 공존하고 있다.


https://naver.me/5qcA8WyD

목록 스크랩 (0)
댓글 3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 01.08 30,34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21:04 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4,5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6,3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5,9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371 유머 행복한 고양이 21:26 1
2958370 정치 4050은 건강 관리 필수임 200살까지 살아야 하니까 21:25 97
2958369 이슈 현재 원덬이 간절히 같이 챌린지 해주길 바라고 있는 여돌 조합.. 21:24 171
2958368 유머 강한 바람에 털이 나부끼는 비숑프리제 21:23 399
2958367 팁/유용/추천 진주목걸이 활용 2 21:23 323
2958366 이슈 유부남 페티쉬 있다는 글 올린지 1시간만에 쪽지 190통 받았다는 블라인 12 21:23 773
2958365 유머 덥덥이 볼트 채널에서 애티튜드 에라 시절 타이탄트론 모음집 올림 21:21 27
2958364 기사/뉴스 [자막뉴스] "제주로 가족여행 왔어요" 국제보호종 '시베리아 흰두루미' 깜짝 방문 3 21:21 414
2958363 유머 흰머리 오목눈이 꽃다발 4 21:21 349
2958362 이슈 Grok에게 독도는 어느나라 땅이냐고 물어본 일본인 13 21:21 823
2958361 유머 꽃이 예뻐서 예정에 없던 꽃꽂이하는 남자 손종원 1 21:21 652
2958360 이슈 오늘 목성이 2026년을 통틀어 가장 밝게 빛납니다 1 21:20 256
2958359 유머 흔들흔들 하트형 자전거 라이트 3 21:20 188
2958358 이슈 현재 그래미 올해의 노래 유력 후보라는 노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22 21:20 1,642
2958357 이슈 [2026 골든디스크] 클로즈 유어 아이즈 (CLOSE YOUR EYES) - X + SOB 21:20 45
2958356 이슈 2026 골든디스크 투어스 - 마음 따라 뛰는건 멋지지 않아+하지메마시떼(한국버전)+오버드라이브 15 21:19 278
2958355 이슈 바람이 많이 부는 날 배달 라이더 시점.ytb 21:19 272
2958354 유머 반나서 반가운 강아지들의 뽀뽀뽀 1 21:19 329
2958353 이슈 슬슬 진행되고 있는거 같은 임짱 임성근 냉부 출연 22 21:17 1,896
2958352 이슈 건물 침수시 엘레베이터 사용 절대 금지 14 21:16 1,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