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둘째 임신' 이시영, 미국여행 일상 올렸다가…무개념 '뭇매'
113,741 387
2025.08.07 21:09
113,741 387
RWeGow
배우 이시영이 해외 식당에서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영상에 담긴 외국인은 모자이크도 없이 얼굴을 올려졌으며 아들 또한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음식을 먹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기 때문이다.


이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다"라며 "미국 가면 꼭 한 번 찾으라"고 소개했다. 이어 "아들이 미국에 더 있고 싶다며 너무 아쉬워했다"며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라는 다짐을 적었다.


문제는 글과 함께 올린 영상에 식사를 즐기고 있는 이시영과 아들, 지인의 모습 외에 앞 테이블 외국인 여성의 얼굴이 고스란히 노출돼 있었다는 점이다.

각도상 이시영보다 외국인 여성의 식사 모습이 더 가까이에서 찍혔고, 이 여성은 촬영이 불편한 듯 카메라를 바라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앞에 외국인분이 언짢아하시는 것 같아 예쁜 풍경이 눈에 안 들어온다", "시영 님보다 외국인분이 앵글에 더 크게 잡히는 구도", "모자이크 처리도 안 하고 올린 게 놀랍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아울러 아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식사하는 모습에 "완벽한 뷰와 그렇지 못한 매너", "식당에서 제일 만나기 싫은 유형", "외국 살면서 느낀 건 식사 시 아이들이 자리를 뜨는 경우가 잘 없다는 점이다", "밥상머리 교육이 중요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ttps://naver.me/xHmiQPen

댓글 38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반복되는 속건조까지 끊어내는 #수분증폭세럼 <3C-히알루론산 세럼> 체험 이벤트 467 07.09 25,4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85,2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71,5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84,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37,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6,0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2,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4,6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6,2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992 이슈 유럽인들이 대동단결해서 제일 싫어한다고 말하는 나라.jpg 15:54 83
3112991 이슈 오늘 언택트톡으로 공개되고 영방 난리난(p) 영화.jpg 1 15:53 144
3112990 기사/뉴스 미국 ICE) 용의자와 닮았다며 출근하는 가장 오인 사살 15:53 97
3112989 기사/뉴스 [속보] 경산 39.9도까지 치솟아…전국 89% 구역이 '폭염특보' 15:53 73
3112988 유머 국토대장장프로적트 완벽하게 폐기해버리는 펭수🐧 ㅋㅋㅋ 2 15:51 124
3112987 이슈 써니의 실사판 같은 "갑자기" 앵콜 무대 3 15:50 406
3112986 기사/뉴스 말싸움하다 어깨 잡은 50대, 폭행죄로 벌금형 15:49 75
3112985 유머 내일 올때 디즈니옷을 입고오라고 함 1 15:48 756
3112984 기사/뉴스 정수빈 저격? 구자욱, 오해 해명 → "질문이 그래서 답한건데.. 수빈이 형 방금도 만났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 [잠실 현장] 4 15:47 431
3112983 이슈 소찬휘 tears 노래 이만큼 잘 부르는 일반인 본 적 없음 15:47 123
3112982 유머 아이돌은 여든이 되어도 팬들이 원하면 교복 입어줘야댐 멀 모르네 14 15:47 671
3112981 이슈 그 때 당시에 진짜 파격적이었던 리메이크... 2 15:45 703
3112980 유머 니들 펠트현실(꿈은 높았으나.... ) jpg 4 15:45 699
3112979 기사/뉴스 장윤기 경찰 부친 "교도소 갈 아들 원룸 정리한 것" 증거인멸 부인 5 15:45 300
3112978 이슈 프라이빗룸이 맞는 건지 아리까리한 벤쿠버의 한 방 3 15:44 594
3112977 이슈 시대정신이 '잘못한 건 어렴풋이 알지만 혼나기 싫어'다 5 15:43 460
3112976 유머 전참시 촬영 전에 인사하고 시작하는 리센느 twt. 3 15:42 696
3112975 기사/뉴스 [속보] 추미애 “장윤기 사건, 검찰 개혁 미룰 핑계 안돼” 56 15:42 1,009
3112974 기사/뉴스 [단독] 검찰 '광산경찰서장, 장윤기 압수수색 현장 지휘' 진술 확보…"이례적 상황" 15:41 149
3112973 이슈 리센느가 신생 소형기획사 임에도 감각 좋은 이유가 느껴지는 이즘 인터뷰 2 15:40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