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제지하지 않은 공무원 탓'이 통하지 않는다는 유럽
70,160 439
2025.08.06 23:31
70,160 439
BNkCYJ



유럽에서는 '출입금지 표지판을 못봤다'고 주장하더라도

'경고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본인의 잘못'이라고 하며 철저하게 본인에게 비용을 부담시킨다고 함



댓글 4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트웬티 그릭요거트X더쿠💙 압구정 HOT 그릭요거트 ✨트웬티🥣 온라인 제품 출시 기념! 더쿠 체험단 모집 332 00:05 7,91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36,1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7,4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60,5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28,7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0,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4,9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4,99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3,2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0,8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901 이슈 최근 경기 중 쓰러진거에 대해 상태 밝힌 무시알라 09:32 20
3134900 이슈 다시 돌아온 더벤티, 더 알찬 [ ]와 함께 돌아왔다 ?! 6 09:27 488
3134899 기사/뉴스 지식산업센터 주거 활용 촉진 나선다…비아파트 공급 확대키로 09:27 167
3134898 이슈 모태솔로 솔로지옥 이야기 있길래 찾아본 모태솔로와 솔로지옥 단체샷.jpg 1 09:26 740
3134897 기사/뉴스 오디세이 열풍 속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절판본 품귀… 100만원 매물도 1 09:25 295
3134896 이슈 [스트릿월드파이터 : 디렉터스워] 인규 - Smoke vs 바다 - Like JENNIE 09:21 301
3134895 정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 단체 캐릭터 티저 | 디즈니+ 09:18 208
3134894 기사/뉴스 "살아있는 역사" 빅뱅, 오늘(19일) 데뷔 20주년…신곡 'BiiiG' 발표 12 09:16 341
3134893 기사/뉴스 하영, '친일 증조부 논란'에도 팔로워 20만 급증…동정론도 만만찮다 105 09:13 3,996
3134892 이슈 전청조 과사 보는데 당연히 여자일텐데 여자라서 신기함 12 09:13 3,270
3134891 기사/뉴스 배우 홍민기, 데이트 폭력 의혹…소속사 "확인 중" 2 09:11 1,869
3134890 이슈 오늘부터 촬영들어간다는 이도현 김민하 차기작 17 09:10 2,637
3134889 이슈 어제자 스디파 1화에서 9:0으로 원사이드 난 시미즈 아마겟돈(에스파) vs 레난 뱅뱅(아이브) 5 09:10 1,063
3134888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매도사이드카 발동 29 09:09 3,256
3134887 기사/뉴스 ‘명예 한국인’ 톰 크루즈 또 한국 온다… 신작 ‘디거’ 글로벌 투어 도시 서울 포함 8 09:08 458
3134886 기사/뉴스 2026년 최고 핫가이…박지훈 앙콜콘 선예매 ‘매진’ 9 09:07 398
3134885 기사/뉴스 앳하트 색깔 더한 청량한 '3!4!' 오늘(19일) 발매 1 09:06 161
3134884 이슈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시즌3 참가자 모집 시작 12 09:05 1,254
3134883 팁/유용/추천 법륜 스님의 청년대상 강연중 " 여러분들은 비교적 좋은 조건에서 교육받고 자라서 재주가 많지만, 생각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세대는 음식이라고는 밥하고 김치밖에 없어서 많이 먹을 수 있느냐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은 밥상에 여러 반찬이 차려져 있으니까 뭘 먹을지 고민해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밥상에 앉았는데 밥은 안 먹고 뭐 먹을지 생각이 많다는 거예요." 11 09:05 2,087
3134882 이슈 미대 갔다가 벽을 느껴 포기한 고윤정 36 09:05 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