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컴퓨터 C:의 용량 확보하기

무명의 더쿠 | 01-06 | 조회 수 16968



※ 무작정 따라하지 말고 확실히 필요없는 경우에만 사용할 것




 YXTsv


1.탐색기로 C:를 클릭하고 숨긴 파일을 보면 사진처럼 hiberfil.sys와 pagefile.sys이 있는데 각각 3기가 4기가 이상의 용량을 차지하고 있다.


만약 없거나 용량이 적으면 패스해도 된다.


hiberfil.sys는 최대 절전 모드에 관련된 파일이다.


이 파일을 없애면 최대 절전은 사용할 수 없고 컴을 절전 모드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시 자동으로 생긴다. 물론 수동으로 삭제하면 되긴 하지만 귀찮기 때문에


절전 모드 안 쓰는 사용자한테만 추천한다.


win+x 키를 눌러서 명령 프롬프트(관리자)를 클릭한다.


검은 도스창에서 powercfg -h off를 입력하면 hiberfil.sys의 파일은 사라진다.


원상 복구시에는 powercfg -h on를 입력하면 된다.hiberfil.sys의 파일은 다시 생성된다.




pagefile.sys는 가상 메모리 관편 파일이다.


win+r 키를 눌러서 sysdm.cpl를 입력한다.(제어판-시스템-고급시스템 설정)


lyqBO
아까 본 pagefile.sys의 파일 용량에 맞게 페이징 파일 크기가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ilSFA


페이징 파일 없음에 체크하면 용량은 0이 되나 가상 메모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프로그램에 따라 실행 에러가 날 수 있다.


사용자 지정 크기에 체크하고 용량은 512메가를 추천한다.쉽게 이야기해서 가상 메모리를 512메가만 사용한다는 뜻


그럼 4기가의 페이징 파일이 512메가로 줄어든다.재부팅 요구


※ 컴 환경 및 메모리,프로그램 구동 여부에 따라 페이징 파일이 없어도 에러가 안 나는 경우가 있고 에러가 나면 256,512,1024순으로 적절하게 조절하면 된다.



yafkh

가상 메모리 창을 끄지 말고 시스템 보호 항목을 클릭한다.


윈도우 복원 지점 기능이다.


윈도우에 문제가 있을 때 바로 몇 일 전으로 다시 복원해주는 기능이다.이 기능을 틈틈히 백업하고 복원하면 유용할 수도 있겠지만


용량 보면 알겠지만 윈도우 자체만 백업해서 문서 동영상 노래 이런건 백업 안 해주고 결정적으로 윈도우 부팅시에만 복원이 가능하다.


최악으로 윈도우 부팅이 안 되는 경우에는 어차피 저 기능 못 쓴다.


초보라면 윈도우 초기화 or 재설치 


어느 정도 컴퓨터를 안다면 윈도우 자체 백업 기능 혹은 


Aomei onekey recovery(삼성 복원 솔루션처럼 특정 키를 누르기만 하면 복원된다.)


Drive SnapShot(윈도우 부팅 디스크를 이용하여 복원) 같은 초보자용 백업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2.오피스 사용자만 해당


C:\MSOcache라는 폴더가 있고 용량이 많은 경우 삭제해도 된다.


오피스 설치 및 업데이트 관련 파일이라 오피스 사용에는 문제 없다.




3.윈도우 업데이트 임시 파일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ownload


원래 자동으로 삭제되는데 업데이트 오류등으로 남은 경우 확인




4.디스크 정리



win+r 키를 눌러서 cleanmgr를 입력한다.



VeIUX



GDuNj

필요없는 항목을 체크후 정리한다


인터넷 임시 파일을 삭제하는 경우 임시로 저장한 비밀번호나 연관 검색어 등도 사라지므로


자동 로그인 프로그램(LastPass,1password,알툴바,Keepass)을 사용 안 하는 경우에 다시 수동으로 입력해야 된다.



5.드라이브 용량 분석툴 사용


nelJf

WinDirStart

vPuHn

SpaceSniffer



이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면 무슨 파일이 용량을 많이 차지 하고 있는지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C:가 아닌 다른 드라이브도 확인 가능하다.


쓸모 없는 파일은 자체 분석해서 지운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84
목록
93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17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상업 영화들 제치고 8년만에 예매율 1위 기록한 다큐 영화
    • 15:12
    • 조회 100
    • 이슈
    • 늙크크 쓰지 말자는 코르티스
    • 15:12
    • 조회 158
    • 유머
    1
    • 유명한 일본 컵우동
    • 15:08
    • 조회 1118
    • 유머
    3
    • [2보]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한 친모에 무기징역 선고
    • 15:07
    • 조회 1195
    • 기사/뉴스
    38
    •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6400억 수상한 베팅
    • 15:06
    • 조회 1184
    • 기사/뉴스
    8
    • 유재석 : 사장님 오래간만이에요.ytb
    • 15:05
    • 조회 543
    • 이슈
    1
    • PHOTOISM X 박지훈 ARTIST FRAME OPEN !
    • 15:05
    • 조회 175
    • 이슈
    8
    • 고우리 “남편 산부인과 안 간다” 발언 논란 해명…“웃기려다 오버했다”
    • 15:03
    • 조회 1517
    • 기사/뉴스
    13
    • 사라다빵 논란 관련 케이찹사라다 2차 입장문
    • 15:03
    • 조회 2004
    • 이슈
    15
    • [속보] 주호영, 대구시장 불출마
    • 15:03
    • 조회 765
    • 정치
    6
    • 밴드 자우림, 25일 두산 승리기원 시구 나선다…경기 종료 후 'D-STAGE' 특별공연
    • 15:02
    • 조회 98
    • 이슈
    1
    • [그래픽] 역대 한국 정부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추진 상황
    • 15:02
    • 조회 236
    • 정치
    2
    • 김신영, 전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4년만에 재회…불화설 진실 밝힌다(옥탑방의 문제아들)
    • 15:00
    • 조회 1697
    • 기사/뉴스
    4
    • 실시간 후기방 컵홀더만 보면 말벌아저씨마냥 달려가는 컵홀더수집 후기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 14:59
    • 조회 3219
    • 이슈
    33
    • "복면 무장대원들 사다리 착착"…이란, 화물선 나포장면 공개 [영상]
    • 14:56
    • 조회 501
    • 기사/뉴스
    3
    • 해리포터 시리즈로 800억원을 번 루퍼트가 처음 산거.jpg
    • 14:56
    • 조회 2264
    • 이슈
    11
    • '류진 아들' 찬형·찬호, 5년 만에 근황 알린 이유…"출연료로 딜" ('라스')
    • 14:55
    • 조회 1267
    • 기사/뉴스
    1
    • 요새 릴스만 틀면 나오는 리믹스 풀버젼 나옴
    • 14:55
    • 조회 356
    • 이슈
    3
    • 세븐일레븐에서 새로 나온 헬로키티 키링 주스.jpg
    • 14:54
    • 조회 1577
    • 이슈
    7
    • 미국 가수 d4vd 10대 여자친구 살인 사건 근황...jpg
    • 14:53
    • 조회 2987
    • 이슈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