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 1명의 민원에 10년 자리 지킨 ATM 철거..주변 6000가구 아파트 주민 불편 호소
65,846 227
2025.07.24 07:51
65,846 227

mRDPKb

당초 ATM 기계가 있던 자리는 단지 한가운데 위치한 상가 인근 도보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우리은행, 농협의 ATM기계가 차례로 있던 곳으로, 농협을 제외한 3개 은행이 ATM기계 각 2대를 설치해 무려 7대가 있었다. 설치 시기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들 기계는 2010년 이전부터 상가 앞 자리를 지켜왔다.

TKWKli

... 

인근 주민들 사이에서는 ATM 기계가 하루아침에 사라지게 됐다며 불편함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반경 500m 내에 총 6000가구 규모 플루리움 1~5단지가 있었던 만큼 많은 이들이 불편을 겪게 됐다는 것이다. 플루리움은 2042가구 규모인 4,5 단지를 비롯해 1단지(1086가구), 2단지(1484가구), 3단지(1144가구) 등 모두 1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이뤄졌다. 가구 당 인원을 2명으로 어림잡으면 배후 수요가 약 1만2000명에 달한다.


....


그렇다면 10여년 간 자리를 지켰던 ATM기계가 왜 하루 아침에 철거 위기에 처한걸까. 해당 ATM 기계의 경우 공동주택 내 설치를 위한 허가 행위 절차를 따르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ATM기계를 설치하려면 공동주택관리법 35조(행위허가 기준 등)에 따라 관리주체나 입주자협의회 등을 통해 일정 비율 이상 입주민 동의를 얻은 뒤 시청에 관련 신고를 해야 한다.


....


단 1명의 민원에 10년 자리 지킨 ATM 철거..주변 6000가구 아파트 주민 불편 호소 - 땅집고 > 뉴스 https://share.google/YF73fDF7iHxDWkGgv

목록 스크랩 (0)
댓글 2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9 04.29 65,6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917 기사/뉴스 (22.09.01.) 우수상 ‘21세기 대군 부인’ 선정 당시 심사평 5 01:05 343
3058916 이슈 발레 도전한 케플러 멤버들.twt 01:01 305
3058915 이슈 @: 이게 테너야?? 베이스야?? 응 바소프로폰테너베이스임 01:01 131
3058914 이슈 모자무싸 엔딩) 감독인데 결혼식에 연예인 한 명 못 부르냐고 내내 무시당하던 황동만한테 도깨비급 등장해주는 장미란 11 00:58 1,367
3058913 유머 우리 학교에 괴담있으면 좀 큰일이긴 해;;;; 8 00:58 761
3058912 이슈 역대급 타이틀 감인데 타이틀 곡이 아니라는 빌리 신곡 근황ㄷㄷㄷㄷㄷㄷㄷ 8 00:56 554
3058911 이슈 갓 데뷔한 신인 여돌이 팬들한테 몰래 팬서비스 하는법.twt 00:52 335
3058910 이슈 “정말 이상해. 달이 네모라고 해도 믿고싶게 말한다.“ 처음 느끼는 감정을 이런 대사로 표현하는 한드 어쭈케 안젛아함 ㅜㅜ 3 00:52 1,524
3058909 유머 산스장가서 축지법쓰는것마냥 다니는 이창섭.jpg 2 00:51 542
3058908 이슈 처맞고 자란 전국의 둘째 이하 동생들 PTSD 2 00:50 1,320
3058907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귀여운 아이유 어그로연기 10 00:49 912
3058906 이슈 이런 시각에 실례지만 제가 만든 김치찜 좀 봐주시겠어요 ⸝⸝⸝¯ ¯⸝⸝⸝ 30 00:45 2,147
3058905 유머 비스트가 하이라이트가 될때 겪었던 일들 2 00:44 792
3058904 이슈 양상국 뼈 때렸던 관상가 47 00:42 4,700
3058903 이슈 달팽이갤에서 이런악플 처음봄 아ㅁㅊ 갸웃기네 22 00:40 2,422
3058902 유머 ??: 늙크크가 뭐야? ㄴ 너 9 00:38 1,808
3058901 이슈 밀치뱃살 너무 사랑해.... 밀치뱃살이 회 원탑임 그냥 2 00:38 1,052
3058900 유머 내 딸 몰라요? 남성의 말에 눈물흘린 사장님 4 00:38 1,219
3058899 이슈 뜨끈꾸덕한 짜장라면이 제일 좋아 9 00:36 1,240
3058898 이슈 아니 모자무싸 동만미란 ㅈㅉ호락호락하지않은 바보같네 3 00:35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