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 "저도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더피(호랑이)랑 새를 너무 좋아한다. 그런 대사가 있다. '호랑이를 위해서 만들었는데 새가 자꾸 뺏어간다'는 거다. 모자가 되게 조그맣지 않나. 처음에는 더피가 그렇게 작은 애였다는 것이다. 400년 동안 더피랑 함께했던 거다. 호랑이가 아기 때였으면 요만했을 것 아니냐. 이제는 집사 잃은 호랑이가 됐지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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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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