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AI로 인해 이제 일을 한다는 개념 자체가 과거의 유산이 될것이라 주장하는 빌게이츠
52,242 392
2025.07.08 21:55
52,242 392

LPmyNV

EvIRqw

 

 

 

Q: AI가 지능을 무료로 풍부하게 만든다면, 일자리는 어디에서 올 것이며, 인간은 어떻게 목적을 찾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일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일자리는 "이런, 누군가는 농부가 되어야 해. 좋아, 누군가는 저 트럭들을 운전해야 해"라는 부족함의 인공물입니다.

 

 

그래서 저희같은 사람들이 이 미래를 상상하기는 실제로 매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시장, 가격 책정, 교육 방식 등 전체 시스템이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간 지능 창출에 기반을 둔 가치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필수적인 것에서 벗어나면서 훨씬 더 많은 여가 시간을 갖게 되고, 거의 철학적인 질문인 "그렇다면 우리 삶의 목적은?"이라는 질문에 도달하게 됩니다. 목적의식 말이죠. 

 

그리고 그것은 부족함이 없는 세상에서 자란 미래의 세대들이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제 경우에는 부족함의 세상에서 70년을 보냈기 때문에 누구든 뇌를 이 변화에 다시 프로그래밍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는 오늘날처럼 모든 사람이 일할 필요가 없는 수준의 생산량(식량, 의료 조언 등)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선택권을 갖게 될 것입니다. 기계가 특정 일에 도움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선택한다면 특정 영역으로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일자리에 대해 생각하는 이유는 부족함 때문입니다. 세상을 생각하는 방식조차도 실제로 그렇게 생각할 방식이 아닐 것입니다."

 

 

 

 

AI 시대이후 인간의 '노동' 자체가 과거의 개념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중

 

본인이 마이크로소프트라는 기업을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컴퓨터와 인터넷이 완전히 바꿔놓은 인류의 삶을 그 누구도 예측 못했듯이

AI 시대도 그럴 것이라며....

 

현재 살아있는 우리 인간들은 '일을 하는게 너무 당연한' 세상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 새롭게 펼쳐질 세상에 뇌를 다시 프로그래밍하기 어렵다는게 빌게이츠의 논리

목록 스크랩 (22)
댓글 39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329 00:03 4,4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0,2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8,1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5,8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8,0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895 유머 초1 조카한테 장난 쳤는데 넘 착새허 민망 ㅋㅋ.jpg 12:06 0
2990894 이슈 “영국은 지금 가장 위험한 항해를 시작했다” 12:06 0
2990893 이슈 13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아이리스 2” 12:05 11
2990892 이슈 하츠투하츠 RUDE! 컨셉포토 12:05 61
2990891 기사/뉴스 '재정 줄줄 새는' 반복 수급 재취업수당 뜯어고친다 12:04 175
2990890 정치 서울시장 여론조사에서 강남권도 앞서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10 12:03 282
2990889 기사/뉴스 '6억 뚝' 강남권은 급매 속출하는데…'3500만원 쑥' 신고가 찍는 이곳 12:03 230
2990888 이슈 타이틀곡 단 한 곡 뽑으려고 가사 40개 쓴 가수의 집념 12:02 263
2990887 이슈 실내동물원에서 구조되어 우치동물원에서 사는 호랑이 호광이🐯 12:02 233
2990886 정보 NCT JNJM The 1st Mini Album ‘BOTH SIDES’ - PREVIEW 1 12:02 79
2990885 기사/뉴스 "이건 정말 선 넘었다" 경복궁 지키는 경비원 집단폭행 뒤 다음날 출국한 중국인들 8 12:00 693
2990884 유머 빨간색 장미 팬티 단체로 구입했다고 썰 푼 보넥도 명재현 1 12:00 387
2990883 유머 올림픽 스노우볼 설상 금은동 수상자들은 서로 말이 통한다 12 11:59 1,702
2990882 이슈 영화 <스페셜즈> 3월 13일 극장 대개봉 (NCT 유타 출연) 4 11:57 208
2990881 유머 분명 옛날에는 이 정도 얼굴 폭이 아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어버린걸까.twt 12 11:57 1,552
2990880 기사/뉴스 국민연금, 토론토에 2.5조원 ‘오피스 투자’ 성공…임대 100% 달성 6 11:56 385
2990879 정치 장동혁 던진 16세 투표권, 반대 77%…TK도 82% 반대 [갤럽] 3 11:56 204
2990878 이슈 한국 회사의 굉장히 무리한 선택(이고), 글로벌 스포츠업계에서 한국은 ′호구′가 된 게 아닌가 3 11:55 1,043
2990877 정치 [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63%, 올들어 최고치…민주 44%·국힘 22% 1 11:55 174
2990876 이슈 한국 인구는 정말 적을까 5 11:55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