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솔직히 억울할것 같은 세븐틴 승관...

무명의 더쿠 | 07-08 | 조회 수 43393
cuntbv

10:00 [공지] 세븐틴 호시, 우지 병역 의무 안내

10:01 [승관] 누가더귀여웡 >_< 😀🐶

10:36 [승관] 와 ㅁㅊ 미안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팬들 아무도 뭐라 안했음)

(다들 울면서 웃는 중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9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또 BL 소설과 유사성 논란 터진 로맨스 소설
    • 12:09
    • 조회 51
    • 이슈
    • 박미선이 이봉원과 힘들어도 이혼 못한이유
    • 12:08
    • 조회 152
    • 이슈
    • 카카오뱅크 AI 퀴즈
    • 12:07
    • 조회 36
    • 정보
    • 짱구 가족 중에 부모님 먼저 떠나시고 짱구만 남은거 너무 슬프지 않아...?
    • 12:05
    • 조회 623
    • 이슈
    11
    • 직장인들아 팀원이 나솔나간다고 일주일 휴가내면 이해가능?
    • 12:02
    • 조회 1796
    • 이슈
    44
    • 토스행퀴
    • 12:00
    • 조회 432
    • 정보
    13
    • 놀토에 아기 손종원 셰프 둥장
    • 11:59
    • 조회 1651
    • 이슈
    3
    • 배재고는 반성을 하는게 아니라 불이익을 피하고 싶은거다. 전형적인 일베의 행동이다. 깔끔하게 사과하고 재발방지에 노력하면 될텐데, 개사과에 소나기만 피하자이다. 뭘 잘못했는지 학교도, 교사도, 학생도, 학부모도 모른다.
    • 11:59
    • 조회 967
    • 이슈
    27
    • 요즘 가장 큰 재산은 결혼 안한 이모?
    • 11:58
    • 조회 4627
    • 이슈
    106
    • 이주승 인스타 (우승 상금 1억 기부 소감)
    • 11:58
    • 조회 1329
    • 이슈
    14
    • 엄마의 초등학생때 일기봄 아 81년도의 초등학생
    • 11:58
    • 조회 583
    • 이슈
    1
    • 흥정의 나라 출신 아이돌이 동묘에서 네고하는 법
    • 11:57
    • 조회 693
    • 유머
    1
    • 양부남 "'스벅 조롱' 광주일고, 5·18 때 계엄군 주둔지로 쓰여...죽은 고등학생들도 많아, 깊은 아픔"
    • 11:56
    • 조회 540
    • 기사/뉴스
    4
    • 반박불가 더쿠 최대 아웃풋 댓글
    • 11:56
    • 조회 1657
    • 유머
    16
    • [단독]내일 배재고 사과 방문 앞둔 광주제일고, 경찰에 ‘시설 보호 조치’ 요청
    • 11:54
    • 조회 1057
    • 기사/뉴스
    14
    • 에어포켓 만들어 물속에서 숨쉬기
    • 11:53
    • 조회 667
    • 이슈
    1
    • 시청자에게 티셔츠를 선물 받은 사람.jpg
    • 11:52
    • 조회 1465
    • 이슈
    12
    • 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美재출국’ 이유…“살해 위협 받았다”
    • 11:52
    • 조회 408
    • 기사/뉴스
    7
    • 접근금지 명령에도…전 남친 습격에 끝내 숨져
    • 11:52
    • 조회 425
    • 기사/뉴스
    • 4년 교제 끝 참극…성남서 60대 여성 피살, 스마트워치 신고에도 사망
    • 11:52
    • 조회 622
    • 기사/뉴스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