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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여교사와 초등학생간의 연애 감정을 소재로 삼은 웹툰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이 논란 끝에 판매가 중단된 가운데 드라마화도 전면 백지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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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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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와 초등학생간의 연애 감정을 소재로 삼은 웹툰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이 논란 끝에 판매가 중단된 가운데 드라마화도 전면 백지화됐다.

3일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의 드라마 제작은 최종 무산됐다. 그루밍 범죄 미화 논란에 따른 여파다.

드라마 제작사 ㈜메타뉴라인은 이날 스타뉴스에 "최근 사회적으로 제기된 여러 우려의 목소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웹툰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의 기획 및 제작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2015년에 제작된 원작 작품에까지 새로운 부담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작가님께도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며 "변화하는 사회적 감수성과 흐름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신중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앞으로도 건강하고 의미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쓰레기 안봐서 다행이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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