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힘 대전시당 "대선 끝나니 충청은 토사구팽"
29,131 159
2025.07.03 15:57
29,131 15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42025

 

李대통령, 해수부 이전 반발에 "충청은 영·호남보다 좀 나아"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3일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30일 기자회견 발언을 비판하면서 "대선이 끝나니 충청은 토사구팽이냐"고 반발했다.

국힘 대전시당은 논평을 내어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당시 세종시 완성을 통해 진정한 행정수도를 만들겠다고 외치더니, 이제 와서 '충청은 이미 혜택을 봤다'며 손가락질 했다"며 이같이 비난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따른 충청의 반발과 공공기관 이전계획을 언급하면서 "충청은 그래도 수도권에서 출퇴근도 하고, 남방한계선이 점점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남방한계선을 완전히 벗어난 남도 지방들, 호남과 영남보다는 좀 낫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대전·충남, 세종은 행정수도와 공공기관 이전 혜택을 받는데, 그보다 더 어려운 지역에 옮기는 것 가지고 '다 내가 가질 거야'라고 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고도 했다.

국힘 대전시당은 이에 대해 "대선이 끝나자마자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꿔 충청권을 손절한 이 모습을 무엇이라 불러야 하느냐"면서 "대전과 충남은 무언가를 받았으니 입 닫으라는 것이냐"고 따졌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더 이상 충청을 선거용 도구로 취급하지 말라"고 강조하고 "충청을 이용하고, 충청을 분열시키고, 충청을 무시하는 행태가 바로 지금의 민심 이반을 낳고 있음을 직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8 00:04 10,7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3,7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4,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8,4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0,3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484 이슈 인성 때문에 데뷔조 탈락하고 서바 나온 남자연생썰 22:34 95
2990483 이슈 대기업 임원 출신도 불가능하다는 50대 재취업 2 22:31 729
2990482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ONE SHOT" 2 22:30 56
2990481 이슈 2026년 발매곡 중 멜론 첫 일간 1위 달성한 '404 (New Era)' 2 22:30 61
2990480 유머 🔋나의 휴대폰 배터리 충전 타임은?🪫 2 22:30 126
2990479 이슈 부르는 이름이 그렇게 많다는 떡.jpg 43 22:25 2,216
2990478 기사/뉴스 "3·1절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취소해야" 8 22:23 639
2990477 정보 국중박에서 열린다는 마리 앙트와네트 특별전 19 22:22 1,528
2990476 유머 직원의 뮤지컬 배우 덕질을 바라보다가 배우에게 편지 올린 직장상사 2 22:22 1,364
2990475 이슈 수빈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 22:20 654
2990474 이슈 반지의 제왕 간달프가 절대반지를 뒤늦게 알아차린 과정...jpg 16 22:19 1,383
2990473 유머 문상민 변요한 파반느 키스신썰 / 요한: 찍고나서 잠시 멀어졌어요...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4 22:19 1,310
2990472 정보 네페 설날 복주머니 이벤트 17 22:17 2,067
2990471 정치 박선원 "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종합) 2 22:17 232
2990470 이슈 여행용 캐리어 싼거 vs 비싼거 126 22:15 5,658
2990469 이슈 요즘 늘고있다는 은둔중년 18 22:15 2,481
2990468 이슈 바다 리랑 각잡고 진짜 빡세게 춤영상 말아온 키키 5 22:14 784
2990467 기사/뉴스 선수들도 실망한 무관심 올림픽…“지상파 무료 방송사에 구매 우선권 줘야” 25 22:12 2,531
2990466 유머 까마귀 너도 동계올림픽이라고 스노우보드를 타는구나 2 22:11 573
2990465 이슈 WOODZ(우즈) ‘CINEMA'|Record Delivery📦|Self Recording 9 22:09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