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지, 문원♥ 발언 대신 해명 "유명한지 몰랐다는 말, 말주변 없어 와전된 것"
68,370 743
2025.07.03 13:26
68,370 743
CUChMZ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신지가 예비신랑 가수 문원의 발언 논란에 대해 해명했지만, 논란이 쉬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2일 신지와 문원은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함께 출연했다.

문원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신지가 이렇게 노래를 잘하고 유명한 사람인지 몰랐다"라는 발언을 이날 다시금 언급했고, 신지는 이를 직접 해명했다.


신지는 "아까도 기사가 조금 났는데 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근데 (문원이 말한) '신지가 유명한지 몰랐다'라고 한 건 잘못된 게 아니냐는 반응이 있었다. 저랑 만나는 게 기사화되고 파급력이 클지 몰랐다는 내용인데 (문원이) 말주변이 없다 보니까 직관적으로만 표현을 한 거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문원이 어리바리한 이미지인 김종민과 닮았다면서 "김종민 씨가 저한테 '너는 왜 옆에 우리 같은 애를 데리고 다니냐'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신지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발언 후폭풍은 잠재워지지 않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295424

목록 스크랩 (0)
댓글 7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294 00:05 31,4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2,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2,2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65,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5,3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6,85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7,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8,4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8,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3,3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9540 이슈 반품된 삼겹살 5 22:18 493
2989539 기사/뉴스 [TVis] 권일용 “나는 천만배우…열심히 했는데 욕 많이 먹어” (‘유퀴즈’) 1 22:18 89
2989538 이슈 5,895m 킬리만자로 등반한 이시영 브이로그(권은비, 노홍철) 22:16 183
2989537 이슈 데이식스 리스너는 이 노래까지 알아야 찐임 5 22:16 252
2989536 유머 잼통이 자꾸 시장에서 멸치를 집어먹자 여사님 반응 7 22:10 1,982
2989535 이슈 건강하게 오래 산 사람들의 식습관...jpg 13 22:09 2,628
2989534 기사/뉴스 표창원·권일용, 데이트 교제 폭력 강력 비판 "제도 변화까지 미흡해"('유퀴즈')[순간포착] 4 22:08 588
2989533 정치 트럼프, 일본에도 투자 지연됐다고 난리침 2 22:08 557
2989532 유머 영화 오만과 편견을 본 덬들이라면 이해되는 리액션 22 22:08 1,072
2989531 이슈 키키 404 (New Era)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사진 1 22:07 167
2989530 유머 (슈돌) 정우 : 아빠 은우형건 (계란) 뺏어 먹지~마 4 22:06 864
2989529 정치 [단독]美의회 '쿠팡 청문회' 알고보니 보좌관 상대 '의견 청취' 2 22:04 481
2989528 기사/뉴스 "4남 2녀" 최초 주한 가나 대사, 만난 지 이틀 만에 청혼('유퀴즈') 4 22:03 1,316
2989527 이슈 아이브 'BANG BANG' 멜론 탑백 2위 (🔺️2) 피크 32 22:02 834
2989526 이슈 스타쉽 집안싸움이 시작된 10시 멜론차트 6 22:02 1,074
2989525 유머 동네 사건사고를 즐기는 동물 7 22:02 1,106
2989524 정치 한국에서 장사하면서 미국을 선택한 쿠팡 오너는 건방질지는 몰라도 똑똑한 듯하다. 미국 정치는 기업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돈값은 하기 때문이다. 5 22:00 948
2989523 유머 난 상대와 맞짱을 뜰땐 항상 최선을 다한다 2 21:58 760
2989522 유머 승객을 위한 지하철 기관사님의 깜짝 이벤트 3 21:58 912
2989521 유머 그냥 빢대가리로 보일까 걱정함.X 5 21:57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