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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총리실도 질문하는 기자 카메라로 비추는 방식 검토…김민석 후보자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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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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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25708

 

대통령실, 24일부터 브리핑 쌍방향 생중계
총리실 "필요한 장비 검토 중…기자단과 협의"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정회 후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6.25. kkssmm99@newsis.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정회 후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 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6.25. 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김경록 김지은 기자 = 대통령실에 이어 국무총리실도 질문하는 기자를 카메라로 비추는 '쌍방향 브리핑 시스템' 도입을 검토한다.

여권 관계자는 26일 뉴시스에 "총리실도 쌍방향 생중계 브리핑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 의중이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 지시로 대통령실 브리핑룸에 카메라 4대를 추가로 설치, 지난 24일부터 브리핑을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질문하는 기자의 모습도 함께 생중계로 송출하는 쌍방향 브리핑을 시작한 바 있다. '관계자발'로 보도하는 '백브리핑' 관행을 없애 브리핑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이재명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된 김민석 후보자도 이 같은 기조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후보자는 최근 총리실 브리핑룸 쌍방향 생중계를 포함해 출입기자단 가입 제한에 대한 완화도 함께 검토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 후보자는 지명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자에게도 국민의 시선을 개방한 대통령실의 전례를 존중해 각종 언론간담회 등을 최대한 국민들께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총리실 관계자는 "추가 카메라 등 필요한 장비를 들여다보고 있다"며 "기자단과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다만 총리실 첫 생중계 브리핑 시점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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