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소변 본 뒤...콧물처럼 길게 늘어지는 분비물의 정체
98,668 384
2025.06.25 21:53
98,668 384

생리 예정일을 2주 앞두고 분비물이 늘어나 속옷이 젖는다고 말하는 여성들이 많다.

 

달걀흰자처럼 투명하며 콧물처럼 길게 늘어지는 이 분비물의 정체는 단순히 냉이 아니다.

 

배란일을 알리는 '배란점액'이다.

 

배란점액은 자궁의 입구와 질이 만나는 좁은 부위인 자궁경부(자궁경관)에서 분비되는 액체다.

 

배란점액의 양과 양상은 월경 주기에 따라 달라진다.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사 김종호 원장(로앤산부인과의원)은 "생리가 매달 규칙적이라면 예정 생리일 14일 전이 배란일"이라며 "배란점액은 배란일 당일뿐만 아니라 며칠 전과 후에도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배란이 가까워지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배란점액의 양이 점차 늘어난다.

 

김종호 원장은 "배란 전 2~3일에는 점액이 약간 늘어지다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배란일에는 달걀흰자처럼 투명하고 길게 늘어나는 점액이 많이 분비된다.

 

이를 엄지와 검지로 잡은 후 늘려보면 7~10cm까지 늘어난다.

 

이 때문에 배란 때는 외음부가 젖는 느낌이 드는 것도 미끌미끌한 느낌이 드는 것도 정상이다.

 

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676000

댓글 38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X더쿠💚] 바디도 시카로! 인텐스 리페어 시카 크림 체험단 모집 149 00:05 4,6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64,18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01,8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71,4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00,8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3,1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2,3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4,5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7,3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8,3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0006 이슈 펌) 이번 나솔에 전남친 나옴 나에게 이런일이 12:53 144
3180005 유머 먼작귀 애들이 보는 영화도 대사들이 허엉..호엉?ㅎ후아아? 히잇흐아아아으에후아아!!ㅠㅠ 이러는게 웃김 12:51 185
3180004 유머 최근 지구가 보냈던 공휴일 3 12:49 797
3180003 이슈 어— 원래 얼굴이 이 정도 귀여우면 당연히 미인이 되겠지 싶어서 4번째 사진 봤더니 예상 밖의 화려함에 웃김 10 12:46 1,001
3180002 이슈 아내를 위한 밀프랩 10 12:45 734
3180001 유머 덬들한테 롯데리아 근본 버거는??? 111112222233334444 18 12:45 231
3180000 정치 [속보] 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북한군 포로 한국행 허용, 대승적 결정" 41 12:43 918
3179999 유머 아까부터 피씨방 알바가 ‘이문세, 붉은 노을’을 갖가지 어레인지 버전과 리메이크 버전으로 8곡째인가 듣고 있는데 5 12:41 872
3179998 이슈 리센느 'Pinball' 멜론 일간 90위 (🔺1 ) 3 12:40 138
3179997 이슈 머무르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멜론 일간 11위 (🔺1 ) 1 12:39 164
3179996 이슈 뭐임 누가 수유역 퀸..💅 만들어놧는데 3 12:35 1,367
3179995 정치 [단독] 육군서 '군무원 최종합격자' 1천543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 2 12:35 360
3179994 유머 AI 사용 안했다는 <2026 영주 풍기인삼축제> 그 영상 비하인드 4 12:34 1,112
3179993 이슈 피오르 진짜 개봉하면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많은 토론의 장을 열지 너무 기대되는 영화 아무 배경지식 없이 봐야 진가를 발휘할 것 같음 괜히 황금종려상이 아니다 싶다 2 12:34 1,013
3179992 이슈 프린스턴은 앤 카슨을 테뉴어 추천에 합당하다고 여기지 않았고, 맥길의 고전학 부서가 폐쇄된 후 그녀는 더 이상 가르칠 수 없었다. 이제 모두가 그녀를 자신들의 것으로 주장하려 한다 … 1 12:32 586
3179991 기사/뉴스 [속보]“더이상 못가겠다”고 한 택시기사, 흉기·살해한 20대…징역 35년 확정 23 12:32 1,587
3179990 이슈 동아시아 언어학자들이 감사히 여긴다는것 16 12:31 2,149
3179989 기사/뉴스 정승제, 50세 앞둔 심경… "2012년 이후로 누구를 만나본 적이 없다"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2 12:30 1,108
3179988 이슈 10월 14일 시민공개하는 쌍둥이 아기 레서판다 18 12:26 1,893
3179987 이슈 내 친구가 크로플 돈까스처럼 잘라줌 6 12:24 2,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