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도살장 끌려가는줄 알고 눈물 뚝뚝 흘리는 소
77,829 389
2025.06.24 00:41
77,829 389
bwOPUN
트럭에 실려 어디론가 끌려가는 길. 

소는 그것이 도살장으로 향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이에 곧 죽음을 앞두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까. 

본능적으로 생명의 위협을 감지한 녀석은 커다란 눈이 점차 붉게 변했다.


잠시 후, 눈물까지 뚝뚝 떨어뜨렸다. 

하지만 다행히도 녀석에게는 기적 같은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tWoLzy


밧줄에 꽁꽁 묶여 트럭에 실린 엠마의 얼굴에는 온갖 감정이 묻어 있다.




vihrth


깜짝 놀라 눈을 부릅뜨고 앞으로의 상황을 불안한 표정으로 지켜보는 엠마.


아마도 녀석은 ‘도살장’에 끌려간다고 생각하고 슬픔과 절망을 느낀 모양이다.




sjPkiQ


하지만 다행히도 녀석이 도착한 곳은 도살장이 아닌 너른 초원이었다.


태어나 처음 보는 푸른빛 초원에는 친구들이 모여 여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당황한 것도 잠시, 엠마는 조심스럽게 초원으로 향했다.




oEVHcY

QxmdWR
UWjmxm


이어 자유를 느끼면서 초원 이곳저곳을 누비는 모습이었다.


해당 영상은 “도축 당하는 동물들도 감정을 느낀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이종격투기




목록 스크랩 (1)
댓글 38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91 04.29 51,4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6,5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5,4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6,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781 유머 👼🏻 : 언니 유치원에서 뭐했어? 👧🏻 : 영어 선생님이랑 놀았어 애기는 오늘 어린이집에서 뭐했어? 14:05 47
3058780 유머 대학 축제의 패러다임을 바꾼 가수 1 14:04 301
3058779 유머 사랑 고백인줄 알았던 선생님 14:04 84
3058778 기사/뉴스 [단독]전자발찌 차고 시민에 흉기 난동…2시간 만에 경찰 체포 2 14:03 113
3058777 이슈 최근 일본 극우층에서 돌고 있는 음모론 1 14:03 235
3058776 이슈 아일릿 It's 폭주 파트 🥋 "lts_Me" 1 14:03 80
3058775 이슈 신호를 지킨 아이들과 끝까지 기다려준 버스기사 2 14:02 192
3058774 이슈 효리수 메인보컬 선거결과 발표 2 14:02 235
3058773 유머 올해도 와버린 5월 2일 1 14:02 318
3058772 이슈 다음주에 장가 간다고 청첩장을 준 남편 8 14:00 914
3058771 이슈 우리 아빠가 우리 동네 가난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려고 산타 할아버지로 분장했던 시절 사진을 발견했어 15 13:59 1,023
3058770 유머 파워레인저 로컬라이징 수준ㄷㄷㄷㄷㄷㄷ 2 13:57 532
3058769 이슈 새롭게 발견된 종강법 jpg 3 13:54 925
3058768 이슈 한국식 욕을 배워버린 AI 근황 4 13:53 1,519
3058767 이슈 오늘부터 판매 국중박X카카오프렌즈 콜라보 굿즈 12 13:52 1,338
3058766 이슈 임신한 아내가 보낸 문자들로 노래 만든 남편 2 13:52 716
3058765 이슈 넷플 <나니아 연대기> 공개일정 발표 13 13:49 1,252
3058764 유머 카라 숨듣명곡 4 13:49 231
3058763 이슈 지난달 결혼한 배우 고준 웨딩사진 6 13:49 2,546
3058762 이슈 역대 최고의 멧갈라였다고 진짜 늘 언급되는 해 11 13:48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