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연아, ♥고우림에 먼저 DM 보냈다…"4년간 비밀 연애" [라스]
88,953 303
2025.06.18 18:55
88,953 303

김연아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 운명적인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한다. 고우림은 김연아로부터 먼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받았다며, 메시지의 정체를 밝히는가 하면 ‘4년간의 비밀 연애’ 스토리도 전해 기대가 쏠린다.

오늘(1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태균, 천록담, 이대형, 고우림이 출연하는 ‘미스터 보이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피겨 여왕’ 김연아의 첫 만남 스토리가 담겨 있다. MC 유세윤이 “처음에 연락은 누가 먼저 했는지?”라고 질문하자, 고우림은 2018년 김연아 아이스쇼의 축하공연을 했던 때를 언급한다. 이때 김연아가 포레스텔라의 사인 CD를 받으러 대기실을 찾아와 처음으로 만났다고. 그는 김연아를 보고 “’이 사람과 연애를 해야겠다’ 이런 생각은 절대 못 했어요”라며 당시의 솔직한 마음을 밝힌다.

이후 포레스텔라의 리더인 조민규에게 김연아가 축하공연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고, 고우림과 만나기 전에 두 사람이 먼저 식사 자리를 가졌다고. 고우림은 “두 사람이 만난 날이 딱 제 생일날이었다”라며 자신의 생일이라는 말을 들은 김연아가 ‘DM’으로 먼저 생일 축하 연락을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그는 김연아가 보낸 ‘운명적인 메시지’를 계기로 포레스텔라의 공연에도 초대하며 연락을 이어갔다고.

이에 김구라는 “단둘이 만난 건 언제예요?”라며 두 사람의 만남에 과몰입(?)한 모습을 보이는데, 오랜만에 소환된 연애담에 버퍼링이 걸린 고우림의 반응이 이어져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김연아와 4년 동안 비밀 연애를 했다는 고우림의 말에 모두가 깜짝 놀라기도. 4년간 ‘피겨 여왕’ 김연아와 비밀 연애을 사수한 고우림을 향해 김구라는 “완전 자물쇠네”라고 혀를 내둘러 웃음을 유발한다.

밤 10시 30분 방송.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55070

댓글 3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399 09.18 20,87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29,77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67,0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37,4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73,2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4,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3,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2310 유머 꿀잠 자는 4살 아이와 꼭 붙어서 자고 싶은 동생 고양이, 그런 둘과 더 놀고 싶은 막내고양이.twt 15:04 103
3162309 유머 눈빛으로 제압가능한 아들 보호자 2 15:01 580
3162308 이슈 르메르 디자이너와 콜라보 했다는 한국 브랜드 타임 가방 6 15:01 829
3162307 이슈 또 감전 나온 한전 10 15:00 718
3162306 이슈 군견 골든 리트리버...twt 1 14:58 238
3162305 유머 퇴사의 3단계 14:58 261
3162304 유머 예의가 너무 바른 사람이 잔뜩 취하면 생기는 일 3 14:58 397
3162303 이슈 노력은 재능을 이길 수 없다는 그 유명한 영상을 마주쳐버림 5 14:56 952
3162302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소원 이뤘나…“그린란드 안보 영구 통제권 확보” 7 14:55 479
3162301 이슈 제 고양이가 매일 새벽 5시에 저를 깨우고 있는데,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요 (음식에는 관심 없음) 7 14:50 1,181
3162300 유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침대생활 11 14:48 978
3162299 유머 걔는 나랑 스킨쉽 가치관이 너무 다른 것 같아 8 14:47 1,534
3162298 이슈 요즘 삼성 갤럭시 커뮤에서 올라오는 S25+ 핸드폰 폭발사례 53 14:46 2,926
3162297 유머 가족이 돌아오면 버선발로 마중나오는 강아지 2 14:45 1,023
3162296 유머 중국 어느 아파트 엘베에 붙은 고양이에 관한 알림문 23 14:44 2,113
3162295 이슈 <스캔들> 2003 vs 2026 캐스팅.jpg 39 14:43 2,050
3162294 기사/뉴스 “차량 정비하다 그만”…레미콘 주차장서 60대 차주, 미끄러진 차에 치여 숨져 5 14:39 703
3162293 이슈 노약자석에 앉은 젊은여성 vs 할아버지 싸움 54 14:35 1,966
3162292 기사/뉴스 "훈련에 문제 없다" 야구장 밟아보지도 못했는데, 류지현 감독 왜 KBO를 칭찬했나 1 14:31 736
3162291 정치 [속보]李대통령 "청년 정책 총괄할 별도 전담 조직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고민 중" 49 14:31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