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서정욱 "김건희, 특검 오히려 반겼다…평소에도 우울증약 계속 먹어"

무명의 더쿠 | 06-18 | 조회 수 2080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498499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것을 두고 정치권 일각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과 관련, 보수 성향의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터무니없는 가짜뉴스”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서 변호사는 17일 YTN라디오 ‘이익선 최수영 이슈앤피플’에 나와 “김 여사는 평소에도 우울증 약을 복용하는 등 건강이 좋지 않았다”며 “특검 수사를 피하기 위한 고의 입원이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 변호사는 “김 여사는 일주일 정도 입원 후 퇴원할 예정”이라며 “특검이 소환하려면 실제로 몇 달이 걸린다. 특검 회피용 입원이라는 주장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서 변호사에 따르면 김 여사 측은 “이번 특검이 오히려 잘 됐다”면서 “양평 고속도로를 비롯해 말도 안 되는 가짜 의혹들이 너무 많으니까, 오히려 이번 기회에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자”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진행자가 “왜 그동안 계속 거부권을 행사했느냐”고 묻자 서 변호사는 “그건 대통령의 판단”이라며 “13~14개 의혹 중 사건이 될 만한 건 건진, 통일교 정도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터무니없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서 변호사는 김 여사가 특검 수사에 대비해 변호인단 보강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는 최지우 변호사 1명뿐이지만 조만간 3~4명 더 보강해 당당히 맞설 계획으로 안다"며 "특검이 가짜 뉴스들이 하나하나 정리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7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1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빌리(Billlie) the 1st Full Album 스페셜 버스킹 / 5월 7일 18:30 💜
    • 13:06
    • 조회 2
    • 이슈
    • 키키 어린이날 사진 Tiiiny KiiiKiii🧸𖦹⋆。˚
    • 13:06
    • 조회 48
    • 이슈
    1
    • 생방송 온에어가 끝났는데도 카메라에 계속 잔망떠는 박지훈
    • 13:00
    • 조회 351
    • 이슈
    3
    • 공포영화덬들 반응 터진 영화.jpg
    • 12:56
    • 조회 1479
    • 이슈
    11
    • 오위스가 부르는 플레이브-그런 것 같아
    • 12:56
    • 조회 182
    • 이슈
    2
    • 쉬었음청년 후속작
    • 12:55
    • 조회 2034
    • 유머
    15
    • 6살 연하 여친과 데이트 비용 문제.jpg
    • 12:55
    • 조회 2257
    • 이슈
    46
    • 칼리드 X 안효섭 콜라보 싱글 발매
    • 12:53
    • 조회 701
    • 이슈
    18
    • 성범죄, 강제추행 피의자 전문 로펌과 변호사들에게 의외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행위
    • 12:50
    • 조회 2361
    • 이슈
    24
    • 캣츠아이 스춤 엔딩요정.gif
    • 12:49
    • 조회 999
    • 이슈
    9
    • [KBO] 김경문 한화 감독: “20년 감독 하면서 이런 일은 처음...우는 동주 보면서 나도 많이 마음이 아팠다”
    • 12:49
    • 조회 1651
    • 이슈
    71
    • 어린이날인 오늘도 꼬옥 붙어 있는 사랑스러운 어린이들 루이후이💜🩷🐼🐼
    • 12:49
    • 조회 929
    • 유머
    15
    • 일어나 죽었어도 일어나
    • 12:46
    • 조회 828
    • 유머
    2
    • "나는 도쿄에 산다" 과거형을 쓰시오
    • 12:45
    • 조회 2514
    • 유머
    9
    • 멧갈라 허드슨 윌리엄스
    • 12:40
    • 조회 1754
    • 정보
    11
    • 윈도우 작업표시줄 변천사
    • 12:40
    • 조회 1859
    • 이슈
    17
    • 도대체 딘딘에게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모르겠다는 최근 이준 무브.insta (캐치캐치 2탄)
    • 12:39
    • 조회 1754
    • 유머
    4
    • [속보] 비둘기 보며 뛰던 2살배기 내리친 60대…아동학대 혐의로 입건
    • 12:38
    • 조회 3709
    • 기사/뉴스
    30
    • 9년째 깨지지않는 역대 호러영화 전세계 흥행 1위.gif
    • 12:36
    • 조회 3033
    • 이슈
    36
    • 영문도 모르는 민원처리 연장 줄어든다…연장사유 구체화
    • 12:36
    • 조회 1872
    • 이슈
    40
back to top